요즘 세상에 이런 일이? 한 아내가 남편이 노래방 도우미랑 바람난 걸 알게 됐어. 근데 남편 왈, “이건 불륜 아니고 성매매였음. 돈 주고 만난 거라 괜찮아!” 이러는 거 있지? 심지어 “쉬운 여자일 줄 알았는데 말 안 들어서 돈 줬더니 잘해주더라”는 헛소리까지 시전. 진짜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와.
알고 보니 그 도우미는 유부녀였고, 남편은 계속 돈 줘가며 만남을 이어갔대. 아내는 이미 마음이 완전히 떠났고, 누리꾼들은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님”, “이혼이 답”이라며 폭풍 공감 중이야. 이쯤 되면 막장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남편의 변명은 진짜 레전드급이라 두고두고 회자될 듯.
심지어 법적으로도 성매매 처벌 대상이라는데, 이 남자 앞날이 훤하다 훤해. 아내분은 현명한 선택 하시길! 이런 남편은 진짜 노답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