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가해자 보복 협박에 법정서 증언…극심한 두려움 호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법정에서 가해자 이 씨의 충격적인 보복 협박에 대한 깊은 두려움을 증언했다. 이 씨는 구치소 동료 수감자에게 김 씨의 집 주소를 언급하며 “탈옥해 찾아가 죽이겠다”는 섬뜩한 말을 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김 씨는 이 사실을 수감자들의 제보로 알게 되었고, 처음엔 믿기 어려웠으나 그들이 자신의 과거 주소를 정확히 언급하자 신뢰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교정청을 통해 협박 사실을 확인한 뒤 극심한 공포를 느꼈으며, 이 씨가 민사소송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열람해 주소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 측은 협박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김 씨는 가해자가 마땅한 형량을 받고 자신과 영원히 멀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호소하며, 가족의 안전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분노를 표했다. 다음 공판은 12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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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중국인 범죄자는 보호 진짜 피해자들은 방관 이게 나라냐 ??
UY •
미국처럼 흉악 범죄자는 사형 집행이나 최소한 징역 50년을 때려서 평생 깜빵에서 살다가 죽도록 혀야 혀겄제에 ~~? 국가 법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혀겄제에 ~~?
PJ •
저런 피해자에게는 방어용 총기를 지급해서 보복운운하면 즉시 발포해버리도록 법이 허용하길
OC •
그전에 협박죄로 다시 처 넣어야지
DR •
저놈은 석방되면 반드시 보복할 놈이다. 그냥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으로 해라
KH •
판세 딸도 똑같이 당하길 바란다
BA •
끔찍합니다 사형시켜주세요 피해자가 왜이리 힘들어져야 합니까 평온안 삶을 이리만들다니… 쓰면서도 무섭네요 댓글달았다고 날찾아 보복할까바
BS •
보복을 시사한자는 무기징역으로 처벌할수잇게 조항을 바꿔라 아니면 사형이라도
AL •
판사가 더 중형을 때렸어야 했는데 ---- 하긴 판사에게 피해자의 안위는 중요하지 않아요. 판사는 어떻게 하면 가해자를 더 보호할 수 있나, 가해자의 형을 줄일 핑계의 탐색에만 몰두 합니다
62 •
징역40년으로.늘려야할듯
CD •
사건은 이미 벌어졌고 후속처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법원. 즉 나라의 일인데. 지금 상황봐라. 범죄자는 피해자에게 보복한다 협박하고 피해자는 또 다시 두려움에 떨고있다. 이건 누구 잘못인가? 국가잘못아닌가? 난 이제 범죄자보다 국가가 더 증오스럽다. 반복되는 범죄에 국회의원들은 입꾹닫하고 세금챙기고 법원은 솜방망이처벌을 넘어서 솜이불덮어주는 수준이다
EO •
애당초 왜 민사에서 상대방 인적사항을 알려주는거지? 못해도 알려주려면 사전에 본인 동의 받는 절차같은거 만들 생각 못해? 그정도 주변머리도 없이 법만 공부하고는 잘난척하는건가? 대단들하시구만
YG •
저거 엘베앞에서 범행장면만 봐도 너무 화가 나던데 왜 피해자가 두려움을 느끼고 평생불안하게 살아야 하는지 협박까지 하는데 저거를 어떻게 풀어주나 그냥 평생 가둬놔라 어차피 사회에 나와야 세상에 피해만주는 놈이다
PY •
이런 범죄피해로 입은 병원비는 전액 의료보험으로 처리할수있게 법을 만들어라 피해입은것만 해도 심신적 고통이 형언 할수없는데 치료비까지 본인 부담이면 국가의 존재이유가 뭔가
PK •
저 여자분은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힘들겠네요..국가에서 안심하고 살수 있게끔 확실한 조치를 해줘야 맞는거다! 나중에 진짜 보복당하면 뭐라할꺼냐? 고관대작 개망나니로 키운 니들 자식 사고치면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 놓으려고 인권 운운하며 강력 처벌 안하는거 다 안다! 진짜 더러운 세상!
HY •
미리 살인예고했는데 미리 사형선고해요
TO •
내가 잘못 봤나 20년이 아니라 200년이 맞을것 같은데 미국은 1000 년을 때리던데
C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