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랑 예비남편 문원 씨 집에 김종민, 빽가가 놀러 갔는데, 아주 그냥 웃음 폭탄 터졌지 뭐야. 빽가가 문원 씨한테 “네 돈 안 쓰고 신지 돈만 쓰냐?” 이러면서 제대로 저격함. 문원 씨는 당황해서 “아니요, 절대!” 이러고. 김종민은 또 “우리가 다 지켜보고 있다, 매의 눈으로!” 하면서 거들고. 빽가는 심지어 신지한테 금고 비밀번호 알려주지 말라고, “우리 팀 건드리면 다 죽어!” 이러면서 완전 찐친 바이브 보여줌.
전에 문원 씨가 신지가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해서 좀 시끄러웠잖아? 빽가가 그거 다시 언급하면서 “대한민국이 다 아는 신지를 몰랐다고?” 이러는데, 김종민이 옆에서 “누군 잘 몰랐나?” 하면서 또 한 방 날림. 신지가 혼자 돈 열심히 벌어서 가족도 챙기고, 이제야 자기한테 쓰는 거라고 빽가가 칭찬도 해주고.
문원 씨 과거에 이런저런 말 많았는데, 그런 거 다 신경 안 쓰고 둘이 유튜브로 신혼집 공개하면서 완전 행복 모드더라. 역시 사랑은 모든 걸 이기는 건가? 암튼 코요태 멤버들 케미 진짜 미쳤다니까. 완전 꿀잼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