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엉덩이 리모컨에 이어 섬망까지… 뇌가 시트콤 찍네
그 조두순 아저씨 있잖아? 요즘 섬망이라는 병 때문에 완전 멘붕 상태래. 막 누가 자기 욕한다고 난리 치고, 파출소에 신고해야 한다고 현관 밖으로 뛰쳐나가려 했다는 거 아니겠음? 심지어 와이프도 이런 증세 때문에 집 나갔대. 이제 보호관찰관이 하루 두 번 생필품 갖다 준다는데, 이거 완전 드라마 한 편 뚝딱 아니냐?

섬망이 뭐냐면, 몸이 아프거나 술 같은 거 때문에 뇌가 맛이 가는 건데, 환각 보고 막 “도둑이다!” 소리 지르거나 “독극물 주사한다!”고 의료진한테 소리 지르기도 한대. 조두순 아저씨가 73세라는데, 나이 들면 더 잘 걸린대. 치매랑 좀 다른 게, 섬망은 갑자기 왔다가 원인 고치면 금방 좋아지기도 하고, 하루에도 증상이 오락가락한대. 근데 이게 또 다른 병의 경고일 수도 있어서, 섬망 걸린 사람 절반은 1년 안에 사망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대.

게다가 조두순 아저씨, 외출 제한 어긴 게 한두 번이 아니라며? 지난번엔 리모컨이 엉덩이에 깔려서 드라마 봐야 했다는 둥, 머리에 호박 덩어리 올린 것 같다는 둥, 진짜 황당한 변명 늘어놨다더라. 이거 뭐, 현실이 시트콤 저리 가라네. 아무튼, 섬망은 응급 상황이라니, 조두순 아저씨도 참… 여러모로 파란만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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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1년도 길다 당장 죽어라
YB •
욕을 하도 쳐먹어서 1년 씩이나 더 사네
HA •
자신이 지은 죄 다 잊고 환상속에 허우적거리다 의외로 편하게 눈 감겠네. 참.. 하늘이 무심하지
BA •
모두가 욕을 하고 있는데 욕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인 거 아닌가?
LI •
하루 2번 공무원이 세금으로 생필품을 제송하고 있다고???????????? 이해가 1도 안되고 분노가 극에 달함
BR •
징역수발은 견뎌도 결국 저건 견디지 못하네.. 조씨도 이제 가자
FU •
얼마 안 가 죽을 듯 보임
FA •
그냥 죽여
AH •
병원이라도 집어 넣어라. 어차피 사회에 융화될 수 없는 인간인데 풀어놓아서 감시한다고 인력, 비용 말도 안되게 투입하는게 말이 되나...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지원 까지... 눈 먼 세금이 펑펑 새고 있다..
FR •
그딴 ㄴ 어떤지 우리가 알바냐? 지은 죄에 비하면 호강중이지
KB •
저걸 자연사하도록 놔두는 것은 사법국가의 수치다 !
TU •
더 고통스럽게 죽어야됨
LW •
죽어
LK •
죽어주면 감사한거죠 저악마는
HJ •
더 빨리 죽는건 안되나요?
EH •
죽었으면 좋겠다 하루가 멀다하고 기사로 나오는데 피해자는 얼마나 고통 스럽겠냐 죽어야 피해자가 마음편히 살것 같다
HK •
빨리죽어
MO •
인과응보!!!!
SU •
빨리 가라 조
W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