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쌤, 후배들 성형에 팩폭 날림 “얼굴에 손대서 다 망치더라”
73세 대배우 윤미라 쌤이 요즘 연예계에 쓴소리 제대로 날리셨다더라? 후배들 성형 너무 많이 해서 얼굴 다 망친다고 핵직구 날리심. 박형준 배우랑 얘기하다가 “얼굴에 손대서 다 망치더라”고 팩폭 작렬! 쌤은 자기 얼굴에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다고, 자연 그대로가 찐이라고 강조하셨어.

특히 배우들은 표정으로 연기해야 하는데, 얼굴이 굳으면 감정 전달이 안 되니 얼마나 답답하겠어. 쌤 말로는 눈알만 움직이는 연기는 노노! 예전에도 선우용여 쌤 유튜브에서 똑같은 얘기 하셨대. 후배들이 예쁜 얼굴 버려놓는 거 보면 안타깝다고.

결론은, 윤미라 쌤은 자연미 예찬론자! 후배들한테 “절대 손대지 마라, 지금이 정말 좋다”고 신신당부까지 하셨대.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다르다니까. 우리도 너무 외모에만 집착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게 어떨까? 쌤 말씀처럼 연륜에 따른 주름도 멋진 거잖아. 괜히 건드렸다가 후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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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옳은 말씀 요즘 배우들 얼굴 보면 참 넘 흉하다 자연스러워도 예쁠텐데~
HS •
자연스런 모습을 원하는데 본인들은 변화를 추구 하는데 오히려 그게 독이 되는것 같네요
CO •
얼굴을 그렇게 거상술로 당겨대는데 표정이 당연히 안나오는것
SK •
천번 백번 맞는 말씀~!!
IN •
오래 활동하는 배우들 보면 결국 얼굴에 거의 손 안 댄 배우들
AD •
명언이십니다 성형의 끝은 성괴인듯
DI •
젊을 때는 모른다. 성형의 후유증은 나이 먹으면 반드시 드러난다.특히 연예인들 성형 중독증 환자들은 나이 먹으면 대중앞에 절대로 자기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정도로 추한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TE •
생각이 아름다우시니 나이드신 모습도 자연미가 넘쳐서 아름다워요
NA •
난 귀엽고 독보적인 애들이 성형할때 젤 안타깝더라
VI •
여배우가 성형에대해 이렇게 바른 생각을 갖고 있기도 쉽지않다. 자연스러움 보다 더 아름다운건 없다
DB •
쌍꺼풀에 코세우고 앞트임, 뒤트임, 입술 뒤집고...방송 출연자들, 성형안한 얼굴 찾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안 건드린걸 찾는게 더 힘듬. 성형에 너무 관대하다보니 아나운서들만봐도 남자건 여자건 코를 대패로 밀어버린것처럼 세워서 나오니 코가 죄다 똑같이 생겼다. 굳이 성형을 안해도 되는 경우도 있을텐데, 이렇게 유행처럼 되는건 분명 문제가 있지. 솔직히 우리나라처럼 성형 많이하는 나라도 없다. 얼마나 성형이 만연하면 중고등 여학생들 방학때 쌍꺼풀 정도는 아주 가볍게 시작함. 그렇게 시작되는거지 뭐..
VE •
윤미라씨는 아직도 예쁘고 색시 하십니다 50대 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RN •
연예인들뿐아니라 일반인들도 하두 울퉁불퉁 넣고 땡겨대서 대화할때 얼굴을 쳐다보지를 못하겠음 불쾌한 골짜기같아서..
XL •
성괴가 너무 많아서 TV보기 싫을 정도다. 저분의 조언을 새겨 들어야 하는데 그런 깨달음과 인성을 가진 배우가 많지 않다는 게 안타깝다
YO •
입술 옆으로 빨대 흡입할때 처럼 쪼옥 들어가는 수술은 뭐야?? 요즘 왜 다 그걸 해가지고 조커같은데 지들은 이쁘다 생각하나봐?? 나이들면 거기부분부터 살이 없어지는데 ㅉㅉ 한채영?? 인가? 무섭대
99 •
요즘 사람들은 성형해도 모르는 것인지 상관 없다는 건지 코만 봐도 징그럽게 보이던데
DK •
어려서 본인 얼굴일 땐 오밀조밀 작고 예뻤지만, 주름 편다고 각종 보톡스니 필러니 보형물이니 이리저리 집어넣어서 나이 들수록 얼굴 면적이 점점 커지면서 기괴하게 변함. 마치 영화 쏘우에 나오는 가면처럼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