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내 남편 허벅지 쓰다듬고 볼 뽀뽀함. 9년째 이러는데 나만 불편해?
결혼 10년차 직장인 언니가 완전 빡친 사연을 풀었어. 시어머니가 남편 허벅지 막 쓰다듬고 볼에 뽀뽀까지 한대. 그것도 무려 9년째! 언니는 처음엔 “화목한 가족인가?” 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이건 진짜 지옥이다” 싶었대.

언니는 “이게 뭔 시추에이션이냐” 싶어서 남편한테 말해봤는데, 남편은 “그게 무슨 문제냐”며 오히려 언니를 이해 못 하고 싸우기만 했대. 헐. 시어머니는 심지어 언니 보면서 “내가 느그 신랑 볼 좀 빌렸다” 이랬다네? 진짜 할많하않…

언니는 자기가 예민한 건가 싶다가도 이건 며느리 앞에서 할 행동은 절대 아니다 싶어서 시어머니한테 직접 말할까 고민 중이래. 남편이랑은 말이 안 통해서 벽 보고 얘기하는 기분이었대. 누리꾼들은 “이거 완전 마마보이 아니냐”, “시어머니가 본처인 줄 착각하는 듯”, “상상만 해도 소름 돋는다”, “시어머니가 아들을 본인 남편으로 생각하는 듯” 이러면서 다들 경악하는 분위기더라. 진짜 고구마 백 개 먹은 듯 답답하겠다. 언니 힘내! 이런 건 진짜 선 넘었지. 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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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내용은 시어멈이 아들에 과도한 애정표현인데 왜 사진은 남자가 어린 여성의 다리를 만지고 있지?
MO •
여자가 근친상간 야동을 너무 많이 본 듯.. 품에 안아서 키워낸 아들인데, 결혼했다고 손도 대지 마라?? 야동을 끊으면 해결될 듯
EV •
엄마와 아들인데 그정도는 괞찮지요 아내분은 가족끼리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보는지~ 아니면 내꺼를 왜 만저라는 질투때문인지 생각해보셔야될듯 합니다
LG •
본인이 애낳고 키워봐라. 나이먹고 커도 자식은 언제나 이쁘고 사랑스럽다
LO •
에이고야 그러면 안 되지 가족이라도 지킬 건 지켜야지요. 선을 넘으면 불행해집니다
LE •
그래서 질투라도 난다는겨 ~너도 자식키워봐라 평생키워 줫더니~
BS •
아들 낳아서 똑같은 성격의 며느리를 반드시 보게 되길 바람
ZE •
댓글들 미쳤네 아빠가딸한테 저런다고생각해봐 성추행이야 엄마라고 구분못하고 며느리앞에서 주물럭대는게 정상이냐?하여간 아들있는 여자들 뇌구조가 신기해
YU •
친정아빠가 딸한테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이해하실겁니다. 자녀가 성장할때마다 다루는 스킨쉽이나 훈계등등 달라져야되는데 아무리 남편 엄마지만 아닌거 같네요
NA •
아무리 예쁜고 사랑스러운 자식이라도 적당한 선을 지켜야지.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다커서 출가한 자식한테 저런 스킨십을 하냐. 이혼감임
AS •
여자가 taboo3 이런거 많이본듯
RO •
안 보는데선 모자지간이 뭔 짓을 못하겠나? 선 넘은 행동이다. 이 모자에 동조하는 댓글도 이해불가
SC •
그건 상대말만 들어서는 안됨 부모가 자식한테 너무 그래도 싫지~~
NY •
요즘 기자는 기자가 아니야. 뇌피셜 작가지
SI •
사진은 왜 반대를 쓰지?
SM •
기자야 사진은 왜 저딴거쓰냐??
LK •
또갈라치기 기사쓰네 할짓졸라없다
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