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불륜 증거 녹음했는데 무효? 학원비 빼돌린 건 찐범죄
어떤 언니가 남편이랑 이웃집 유부녀랑 바람난 거 딱 걸린 썰인데, 듣다 보면 육성으로 욕 나올 걸? 남편이 어느 날부터 밤늦게 베란다에서 꽁냥꽁냥 통화하더래. 촉이 딱 왔지. 몰래 들어보니 “자기야”, “이쁜이” 아주 그냥 낯뜨거운 대화가 오가는 거야. 바로 녹음 버튼 눌렀지. 며칠 뒤엔 남편 미행해서 공원에서 이웃집 아줌마랑 손잡고 차 타는 것까지 사진, 영상으로 다 찍어버림.

집에 와서 증거 들이미니까 남편 왈, “네가 너무 독단적이라서 힘들었다” 이 지경. 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더라.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남편이 앙심 품고 언니가 운영하는 컴퓨터 학원에 애들 학대한다고 헛소문 퍼뜨리고, 심지어 수강료까지 자기 계좌로 빼돌려서 할인해 주는 만행을 저지른 거야. 이건 뭐 복수의 화신도 아니고.

언니는 이혼은 물론이고 남편 형사고소까지 생각 중인데, 변호사 쌤 말로는 남편이랑 상간녀 통화 몰래 녹음한 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라 증거로 못 쓴대. 헐, 진짜 세상 억울할 듯. 그래도 남편이 헛소문 퍼뜨리고 돈 빼돌린 건 명예훼손, 업무방해, 횡령죄로 고소 가능하다고 하네. 속 시원한 부분? 아무튼, 이런 일은 진짜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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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현지야!
GO •
창간하시길 옐로우 선데이 대박나시길
AN •
법이 정말 왜 이래? 간통죄 폐지후 짐승들은 넘쳐 나고 이렇게 안하면 증거는 어떻게 잡나? 간통죄 폐지했으면 성매매도 합법화해라
TJ •
그럴땐 이웃집 남편한테 말해주면 자동으로 해결될것 같은데
JU •
19세금 소설쓰냐 기자야 쳐 자빠져자라
CA •
간음, 간통을 일상화 시킨 법원. 이제 가정이란 이름도 없어졌다. 국가가 게이,레즈비언을 합법화 시키는 정책으로 에이즈, 성병을 일상화 시켰다
CH •
상간녀 남편을 꼬셔서 넷이 만나서 동물의왕국 찍어
SW •
곧 살인 날듯.
FI •
고추를 잘라라
KW •
법이 썩었네. 그런 증거 활용인정안되면 뭐갖고 하냐
NO •
간통죄를 왜 폐지했나요? 에휴! 간통하는건 죄인데요
RE •
나라가 참ㅎ
IM •
가정파괴범.이또한범죄입니다..정신차리세요.나이기 한두살도아니고 참 한심하다.한심해
YH •
이럴때일수록힘들지만이성을잃으면안된다시리기는전문가보고수거하라해야돈다
RN •
혹 배드민턴 치는지 배드민턴 운동 중 바람 1위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 다양해서 핑계 되기 좋고 혼합복식에 뒷풀이에 종합 바람 운동
HO •
아직도 본처 본남편하고만 잠자리하는 부부들있나?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