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나나 집 털러 갔다가 뼈도 못 추린 강도 썰
새벽 댓바람부터 뭔 일이래? 배우 나나님 집에 웬 낯선 남자가 칼 들고 쳐들어왔다는 거 아니겠음? 구리시 아천동 고급 빌라에 30대 남성이 흉기 들고 침입해서 돈 내놓으라고 막 위협했대. 새벽 6시라니, 진짜 간도 크지 않냐?

근데 여기서 반전! 나나님이랑 어머님이 그냥 당하고만 계시지 않았다는 거. 두 분이 힘을 합쳐서 침입자를 몸싸움 끝에 제압해버렸대. 와우, 이 정도면 거의 액션 영화 한 편 뚝딱 아니냐? 나나님 어머님, 두 분 다 진짜 멋지심!

경찰이랑 소방관 출동했을 땐 이미 그 남자는 부상 입고 병원행. 병원으로 이송돼서 치료받고 있다는데, 훔치러 갔다가 병원비만 더 나오게 생겼네. 경찰이 지금 A씨랑 피해자들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중이라는데, 진짜 깡도 좋지. 연예인 집을 털려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한 셈이네.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나나님과 어머님은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대처해서 더 큰 피해를 막은 게 진짜 레전드다. 앞으로 이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두 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진짜 찐으로 멋진 모녀 아니냐? 괜히 어설프게 남의 집 털려다가 인생 꼬이는 수가 있다는 걸 보여준 사건인 듯. 다들 조심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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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성인남성이 여자 두명한테 제압당함 ㅋㅋㅋㅋㅋㅋ
PH •
나나한테 제압을 당하네 ㅋㅋㅋㅋㅋ
QK •
얼마나 어리버리하면 여자두명을 그러고도 강도냐 그리고 그냥 일해서 돈벌어라 한탕 노리다가 한방에간다
YO •
나나 오창고 일진 출신이라 됸나 쎔
YO •
제목에 한국남자표기 왜안함
RI •
또 남자
AL •
나나님 대단하시다 요즘 광고도 너무 이쁘게 나와서 호감가던데 응원합니다
OK •
와... 흉기든 남자를 여자둘이 제압하기 쉽지 안았을텐데! 부상없이 잡은게 천운이네!
01 •
애초에 흉기를 휘두를 생각은 없었고 위협용으로 가져간 거네 그나마 다행이다
SS •
저도 많이 놀랐는데 어머님이랑 나나님은 얼마나 놀라셨을지... ㅜㅜ 두 분 다치신 곳은 없으신지 걱정이네요. 그리고 강도놈은 강력한 처벌을 당국에 부탁드리겠습니다
VA •
침입한 범죄자 남자놈 치료를 뭐하러해주냐? 칼로 팍팍 찌르고 시신유기해버렸어도 침입당한 피해자응원한다
AL •
특공무술 공인 4단 ㅎㄷㄷ
QK •
교도소가 조스로 보이는 범죄가 늘어난다 일단 드가면 갱생안되는데 지들이 들어갈 교도소 직접 짓게하면안됨? 노동형없냐고.
KI •
와 제압 했다는게 진짜 대단하네
GA •
강도가 나나한테 두들겨 쳐 맞은거 맞지?? 당췌 쳐맞을거면 그럼 왜 강도하는거야??
MM •
멸치하나 들어갔나보다 ㅋㅋ
M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