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댓바람부터 뭔 일이래? 배우 나나님 집에 웬 낯선 남자가 칼 들고 쳐들어왔다는 거 아니겠음? 구리시 아천동 고급 빌라에 30대 남성이 흉기 들고 침입해서 돈 내놓으라고 막 위협했대. 새벽 6시라니, 진짜 간도 크지 않냐?
근데 여기서 반전! 나나님이랑 어머님이 그냥 당하고만 계시지 않았다는 거. 두 분이 힘을 합쳐서 침입자를 몸싸움 끝에 제압해버렸대. 와우, 이 정도면 거의 액션 영화 한 편 뚝딱 아니냐? 나나님 어머님, 두 분 다 진짜 멋지심!
경찰이랑 소방관 출동했을 땐 이미 그 남자는 부상 입고 병원행. 병원으로 이송돼서 치료받고 있다는데, 훔치러 갔다가 병원비만 더 나오게 생겼네. 경찰이 지금 A씨랑 피해자들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중이라는데, 진짜 깡도 좋지. 연예인 집을 털려다가 오히려 역관광 당한 셈이네.
역시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나나님과 어머님은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지만, 그래도 침착하게 대처해서 더 큰 피해를 막은 게 진짜 레전드다. 앞으로 이런 일은 없어야겠지만, 두 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진짜 찐으로 멋진 모녀 아니냐? 괜히 어설프게 남의 집 털려다가 인생 꼬이는 수가 있다는 걸 보여준 사건인 듯. 다들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