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튜버가 연예인들 막 까내리는 가짜 영상 만들어서 올렸잖아? 장원영님한테 질투해서 동료 연습생 데뷔 막았다는 둥, 다른 연예인들은 성매매나 성형수술 했다는 둥, 완전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빨아먹었지 뭐야. 그렇게 해서 무려 2억 5천만원이나 벌었대. 와우, 돈 버는 스케일 보소.
근데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지. 1심이랑 2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그리고 벌어들인 돈 2억 1천만원 추징 명령까지 받았어. 캬, 사이다 한 잔 들이킨 기분? 근데 이 유튜버 언니, 자기가 받은 형량이 너무 무겁고 추징금도 부당하다면서 대법원에 상고했대. 엥? 자기가 한 짓은 생각 안 하고 억울하다고?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역시 사람은 자기 잘못을 잘 모른다니까. 팝콘각 제대로 나왔다,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