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에 성형 바람이 좀 부는 것 같던데, 윤미라 쌤(73세)이 후배들한테 뼈 때리는 조언을 날리셨어. 얼굴에 너무 손대지 말라고 팩폭하시더라. 쌤 말로는 세월은 그냥 받아들이는 게 국룰이고, 연륜에서 오는 주름도 간지라고 하네. 박형준 배우한테도 '얼굴에 손대지 마라, 지금이 딱 좋다'고 신신당부하시더라. 남자 배우들도 요즘 많이 한다는데, 쌤은 '얼굴 망치고 연기할 때 표정 안 움직여서 눈알만 굴리는 거 보면 안타깝다'고 하셨어. 이거 완전 팩트 아니냐? 연기할 때 표정이 생명인데, 근육이 굳어버리면 로봇 연기 되는 거 한순간이잖아.
본인은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고 자연 그대로가 최고라고 자부심 뿜뿜하시더라. '자연미인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는 듯. 예쁘게만 보이려고 하는 후배들 보면 맴찢이래. 괜히 얼굴에 칼 댔다가 연기력 논란 생기면 어떡해? 쌤 말씀 새겨들어야 할 듯! 진짜 연기는 얼굴이 아니라 표정에서 나오는 거 아니겠어? 후배들, 쌤 말 듣고 연기력으로 승부하자고! 어차피 얼굴은 한때고, 연기력은 영원한 거 아니겠어? 쌤의 찐 조언, 다들 귀 기울여야 할 각이다. 연기 선배의 찐텐 조언, 이거 못 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