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쌤의 찐 조언: 얼굴에 칼 대지 말고 연기력에 칼 갈아라
요즘 연예계에 성형 바람이 좀 부는 것 같던데, 윤미라 쌤(73세)이 후배들한테 뼈 때리는 조언을 날리셨어. 얼굴에 너무 손대지 말라고 팩폭하시더라. 쌤 말로는 세월은 그냥 받아들이는 게 국룰이고, 연륜에서 오는 주름도 간지라고 하네. 박형준 배우한테도 '얼굴에 손대지 마라, 지금이 딱 좋다'고 신신당부하시더라. 남자 배우들도 요즘 많이 한다는데, 쌤은 '얼굴 망치고 연기할 때 표정 안 움직여서 눈알만 굴리는 거 보면 안타깝다'고 하셨어. 이거 완전 팩트 아니냐? 연기할 때 표정이 생명인데, 근육이 굳어버리면 로봇 연기 되는 거 한순간이잖아.

본인은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고 자연 그대로가 최고라고 자부심 뿜뿜하시더라. '자연미인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는 듯. 예쁘게만 보이려고 하는 후배들 보면 맴찢이래. 괜히 얼굴에 칼 댔다가 연기력 논란 생기면 어떡해? 쌤 말씀 새겨들어야 할 듯! 진짜 연기는 얼굴이 아니라 표정에서 나오는 거 아니겠어? 후배들, 쌤 말 듣고 연기력으로 승부하자고! 어차피 얼굴은 한때고, 연기력은 영원한 거 아니겠어? 쌤의 찐 조언, 다들 귀 기울여야 할 각이다. 연기 선배의 찐텐 조언, 이거 못 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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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진짜 맞는 말이다. 자연스럽게 늙는게 얼마나 아름다운지
RT •
정말 멋진 철학 입니다 저도 공감 하고 , 이미 성형하고 데뷔했다 하더라도 나중에 그 이쁜 얼굴 어디가고..그 생각을 티비 보면서 한두번 한게 아닙니다 성형하면 쌈박하니 눈에 들어오지만 성형도 적당히 하면 단점 커버가 되지만 과하면 자연얼굴에 더 눈이 갑니다
MO •
성형은 자유다. 근데 그 어색하고 꼴보기싫은 인조미를 비판하는 시청자들 목소리도 자유다. 성형 할사람은 하고 욕할사람은 하면됨
RO •
아직 아름다우신 배우~~~^^
RA •
지당하신말씀입니다~~2세는뭔죄냐?
WK •
역시 최고의 배우님은 마인드도 최고여서 최소 저에겐 최애가 될 수 밖에 없는 배우이십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기바랍니다
WA •
미라 누님! 타고난 얼굴과 신체를 가지셨으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다. 미라 누님 선에서 컷! 그렇게 마음 먹기 매우 어렵고 미라 누님 미모를 본 여성이라면 누님처럼 미모의 외모를 갖고 싶어하는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다 가진 자의 눈으로 그렇지 못한 자를 바라 보지 마십시요
UN •
윤미라 이모님은..첨부터 이쁘시자나요.~~
PN •
일단 미인의 여인 윤미라씨 말에 극 공감하고 특히 사극연기 하는사람 성형 때문에 진짜 집중이 안됨 무수리부터 왕까지
KH •
요즘 나오는 배우들 진짜 얼굴보면 부담스럽다ㅠ 특히 중노년 역할자들ᆢ 연기는 안 보이고 터질듯한 볼때기만 보인다 ㆍ그래서 채널 돌림
MI •
자연스럽고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 관리 하면서 나이드신 분들 보면 멋스러워요
SI •
성형외과없애야됨.쌍꺼풀정도는 눈쳐짐때문에 이해함.턱깍거나 코성형 오히려 얼굴망침
PO •
이것들아 선배말씀 잘 새겨 들어라 왜 멀쩡한 얼굴 몸에 돈쓰며 칼대서 다 망쳐놓는지 어리석은 것들
KC •
원래 이쁘게 태어나 애 안낳고 솔로로 살아서 그럼. 이길여도 솔로로 애 안낳고 평생 자기관리하면서 삶
QK •
그저 얼굴 예쁘게 보이는줄알고 뭐가 이뻐 하나도 안이쁘구만. 예쁨을 느끼는자는 성형 자체를 싫어한다공감 꾸욱
PO •
와 예나 지금이나 얼굴이그대로시네 이뻐요
NO •
👍
JU •
흠..양말공장 사장이랑 간통해서 신문에 실렸던 분..좋은 말씀이네요
RI •
결혼 했나
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