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남편 오대현 씨가 제대로 사고 쳤지 뭐야. 불법 리니지 프리서버 돌리다가 게임 보안 뚫으려고 북한 해커랑 손잡은 거 실화냐? 그것도 김정은 비자금 마련하는 조직 소속 해커랑 말이야. ㅋㅋㅋ 진짜 스케일 미쳤다.
이 형님, 프리서버 막히니까 해결책 찾는다고 북한 해커 '에릭'이랑 중국 메신저로 접촉했대. 그리고는 해킹 프로그램 받는 대가로 2천3백만원 넘게 북한 측 계좌로 송금했지 뭐야. 심지어 경쟁 프리서버 디도스 공격까지 의뢰했다니, 이건 뭐 거의 영화 한 편 찍었네.
법원에서는 이 돈이 북한 통치자금으로 흘러갔을 가능성 있다고 보고 징역 1년 때려버림. 안다르 측은 바로 “우리랑 상관없음. 개인 일탈임” 하고 선 그었어. 오씨는 전과도 화려하고, 예전에 갑질 논란으로 아내랑 같이 회사 떠났던 전적도 있더라. 진짜 파란만장 그 자체다. 한 사람 인생이 이렇게 다이내믹할 수 있나 싶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