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나나 집 털러 강도가 흉기 들고 쳐들어왔대. 근데 더 웃긴 건 뭔지 알아? 나나랑 엄마가 그 강도를 맨몸으로 제압했다는 거임. 헐… 진짜 영화 한 편 찍었네.
엄마는 좀 크게 다치셔서 의식도 잃으셨고, 나나도 싸우다가 부상 입었대. 지금은 둘 다 치료받고 안정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 함. 소속사도 “추측성 글 자제 좀요” 이러면서 조심해달라고 부탁했어.
경찰이 강도 잡아서 조사 중인데, 돈 요구하면서 협박했대. 와, 진짜 간 크다. 연예인 집을… 아무튼 두 분 다 빨리 회복하시길! 나나 언니, 오렌지캬라멜 때부터 팬이었는데 이런 일 겪다니 맴찢…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