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나나 집 털러 온 강도, 알고 보니 나나 모녀한테 역으로 털림
새벽에 나나 집 털러 강도가 흉기 들고 쳐들어왔대. 근데 더 웃긴 건 뭔지 알아? 나나랑 엄마가 그 강도를 맨몸으로 제압했다는 거임. 헐… 진짜 영화 한 편 찍었네.

엄마는 좀 크게 다치셔서 의식도 잃으셨고, 나나도 싸우다가 부상 입었대. 지금은 둘 다 치료받고 안정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 함. 소속사도 “추측성 글 자제 좀요” 이러면서 조심해달라고 부탁했어.

경찰이 강도 잡아서 조사 중인데, 돈 요구하면서 협박했대. 와, 진짜 간 크다. 연예인 집을… 아무튼 두 분 다 빨리 회복하시길! 나나 언니, 오렌지캬라멜 때부터 팬이었는데 이런 일 겪다니 맴찢…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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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주거 침입 특수강도 상해는 원칙적으로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에 처해야 한다. 이재명.정성호.노만석 범죄자도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에 처해야 한다
SU •
나나와 모친 둘이서 30대 남성 강도를 제압 하다니 대단 합니다. 나나와 모친 빠른 쾌유 빕니다
FE •
와 또 이거 강도놈이 쌍방이라고 소송거는거아니냐 빨랫대도둑놈때쳐럼?
EZ •
우덜법 판사들 나대는 꼴을 보니 피해가 적고 양형이 어떻고 저떻고 저 강도 유죄 파기환송 조만간 풀려 날듯하다. 경찰서 신고 하기전 강도가 들고있든 흉기로 자판 바로 정의구현 했으면 어땠을까.. 무척 안타깝다
KT •
치안붕괴. 누군가에겐 여자 둘이 30대 혈기왕성한 남자 강도를 제압했다고 우와 멋지다 수준의 반응 정도 나오는 기사겠지만 누군가에겐 연예인 고급빌라가 뚫릴 정도니 혹시 우리 집도? 수준의 공포스러운 기사일거다. 우리나라도 좋은 시절 다 갔네. 그나마 치안이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역시 어린 것들이 결국 칼들고 담벼락을 넘는구만. 초중고 전교조 좌파교육에 세뇌되어 거저 얻어먹으려고만 하는 패륜적인 세대. 아파트 회의때 전기담장 설치하고 초소설치하자고 건의해야겄네. 학교에는 없는 동네랑 학군 나누라고 얘기하고. 이거 꽤 심각한 뉴스여
JP •
여자둘에게 당하는 강도라니 쪽팔린줄알어라 영적성에 안맞네 ㅋ
PA •
제발 게시판에 모녀의 행동에 멋지다, 용기있다 그런 찬사글 올리지 마시요. 모녀가 생명에 위험에 처한 당시 상태이고 현제 모친이 중태인데 강도는 분명 돈이 목적인듯한데 일시적으로 적은 돈을주고 경찰에신고후 동선파악 검거후 돈을 회수하는게 최선이라 판단됨. 둘다 생명위험 처한 상황인점 인지하시라
AS •
사람들이 웃음이 없어짐 탄핵만 시키고 범죄만 들고
UJ •
판사들 집이마 좀 찾아가라 강도놈들아
KK •
나나가 강도를 제압했다,,,,,어떻게 흉기든 범인을,,,,,나나,모친,빠른쾌유 기원합니다
YK •
석열이가 또 그짓을했네
DL •
미국에선 남의 집에 침입하면 총알이 날라와 사살된다. 총기 정당방위
NO •
요즘견찰은 일을안해 무슨 탄력출동이라고 순찰차 거점 만하고 차만타고 다니고... 예전처럼 도보순찰 꼭 부활해서 정복입고 취약시간대좀 돌아다녀라... 눈에 경찰이 많이 띄어야 범죄예방활동이 된다... 교통경찰도 안보여 러시아워시간때 지네들도 밥먹고 교대한다고 제일바쁜시간 제일막하고 사고날시간에 안보이는 교통들 도로혼잡때도 택시기사들이 봉사만하고있고 도로가 막혀 대형사고가 다발발생해도 밥먹어야지 교대해야지 그치? 요즘일을 안하는건 사실....예전경찰일이 더 범죄예방활동에 초점을 둔 근무패턴임
BE •
판검사들, 경찰들이 내란한다고 개판이라 이제 우리 스스로 지켜야함
SE •
남친
L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