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 쌤(73세, 클라스는 영원하다!)이 요즘 후배들 성형 너무 많이 하는 거 보고 팩폭 제대로 날리셨대. 절친 박형준 배우랑 유튜브에서 수다 떨다가 “얼굴에 손 대서 다 망치더라”며 뼈 때리는 조언 시전! 자연스러운 게 최고라고, 주름도 연륜의 미라고 하셨어. 완전 찐 어른 바이브!
심지어 박형준 배우가 병원 예약까지 해놨는데, 윤미라 쌤이 새끼손가락 걸고 “절대 하지 마!” 약속 받아내심. ㅋㅋㅋ 진짜 멋지지 않냐? 후배 배우들 얼굴에 칼 대는 거 보면서 “근육이 안 움직이니까 눈알만 움직이는데, 그게 연기가 되겠냐”고 일침 가하셨다던데, 완전 사이다 발언!
본인은 보톡스 한 번도 안 맞아봤다고, 자연 그대로 사는 게 자랑이래. 역시 찐배우는 다르다니까. 얼굴에 칼 대지 말고 연기력으로 승부하라는 깊은 뜻이 담긴 말씀 같아. 우리도 너무 외모에만 집착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찾아보자고! 윤미라 쌤 말씀 새겨들어야 할 듯. 연륜에서 나오는 찐 조언은 역시 다르네. 괜히 성형했다가 후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고! 이 언니, 아니 이모님, 진짜 멋짐 폭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