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배우 나나네 집에 웬 낯선 남자가 칼 들고 쳐들어왔다는 소식 들었음? 진짜 듣고도 믿기지 않는 사건 발생. 돈 내놓으라고 협박했다는데, 나나랑 엄마가 보통 분들이 아니더라고. 둘이서 그 남자랑 몸싸움을 벌여서 결국 제압해버렸대. 와,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아니냐? 나나 배우님,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실전 액션도 만렙이셨네. 엄마랑 같이 콤비 플레이로 도둑 잡는 클라스. 진짜 멋짐 폭발이다. 이 정도면 어벤져스 멤버로 영입해야 하는 거 아니냐? 침입자는 나나 모녀한테 붙잡혀서 경찰에 넘겨졌고, 병원 신세 지게 됐다는 후문. 나나랑 엄마는 다친 데 없이 무사하시대. 휴, 천만다행.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봐.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진짜 프로페셔널. 이쯤 되면 나나네 집은 이제 철통보안 될 듯. 경찰은 지금 이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데,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쓰. 다들 집 문단속 잘하고, 혹시 모르니 호신술 하나씩 배워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ㅋㅋㅋ 진짜 이런 일은 드라마에서나 보는 줄 알았는데, 현실판이라니 소름 돋는다. 다들 조심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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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와.나나 태권도 하지 않았었나 ...흉기든 남자를 여자둘이 제압하기 쉽지 안았을텐데! 부상없이 잡은게 천운이네
22 •
마스크걸에게 강도질이라니 죽고 싶었나?
RI •
멋지다!
IL •
다행이네요
HK •
흉기를 들고 있는데 몸싸움을 햇다는건 목숨을 걸엇다는건데.. 진짜 대단합니다 용감한시민상 주세요
ED •
나나의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OH •
나나 매력터지네. 다음 영화 역할은 형사 캐스팅!!!^^
SH •
특공무술 공인4단이네요 갠히 쳐맞은게 아니네
KS •
어허..나나씨 힘을 숨기고 있는 초능력자 아닌가?흉기든 남자를 여자 둘이서 제압??ㄷㄷ가능한가??
ZX •
나나 폭행죄로 끌러가나요?
PJ •
또 2030 캄대남 세대네 쟤네는 뭐 범죄 일으키러 태어났나 ㄷㄷ
CK •
개멋지다..
FR •
골프채로 쳐 맞았을듯
JA •
아니 이거는 나나가 강하다고 해도 범인이 너무 허접한 부분이 없지 않네 흉기를 들고 맨손 민간인한테 제압당하다니 ㅋㅋㅋ 그리고 다행히 제압했기 망정이지 그냥 돈 주고 경찰이 추적하는 게 맞다 누가 이거 보고 따라할까 봐 겁나네 아무리 잘 싸워도 흉기에 한 번 찔리면 한 방인데... UFC 챔피언들이 괜히 보디가드 데리고 다니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