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썰인데, 21살 모델 언니가 온리팬스로 돈을 엄청 벌었대. 무려 1243억 원이라니, 스케일 미쳤지? 근데 이 언니가 그냥 돈만 버는 게 아니라, 기부도 엄청 통 크게 하는 거야. 최근엔 미국 식량 지원 단체에 1억 7천만 원 넘게 쾌척하고, 전에 깨끗한 물 프로젝트에도 14억 5천만 원이나 쐈대.
알고 보니 어릴 때 힘들게 자라서 정부 지원으로 밥 먹고 그랬다네. 그래서 자기가 돈 벌면 꼭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었다고. “냉장고에 먹을 거 없을 때 그 기분 알지?” 하면서 진심으로 공감하더라. 성인 콘텐츠 만들면서 기부하는 거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있지만, 언니는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도 난 내 갈 길 간다!” 이런 마인드인 듯. 진짜 멋지지 않냐? 돈 버는 족족 계속 기부할 거라는데, 이런 플렉스면 인정이지. 선한 영향력 제대로 보여주는 중. 킹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