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대장동 그분, 남욱 씨가 1심에서 징역 4년 받았는데, 추징금은 쿨하게 0원 됐다는 소식 들었음?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고 함. 법조계에서도 “검찰 항소 포기가 불러온 나비효과”라며 혀를 내두르는 중.
근데 더 웃긴 건 뭔지 앎? 이 형님이 최근 강남 역삼동 땅을 무려 500억에 내놨다는 거. 만약 이 가격에 팔리면 4년 만에 200억 넘게 번다고 함. 2021년에 300억 주고 샀던 땅인데, 대장동 비리 터지기 전이라니 타이밍 오졌다리. 지금은 유료 주차장으로 쓰고 있대.
심지어 이분, 검찰 항소 포기 확정되자마자 자기 재산 추징 보전 해제 문의하고, 국가 배상 청구까지 검토 중이래. 진짜 멘탈 갑 아니냐? 한동훈 전 대표는 페북에다가 “이재명 뒷배 믿고 ‘배째라’ 시전 중”이라고 저격함. 이 정도면 거의 레전드급 빌런 아니냐? 진짜 할말하않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