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전화 안 받아서 초딩한테 대리 전화 부탁한 아저씨, 알고 보니 전과자였네?
부산에서 좀 황당한 사건이 터졌어. 60대 아저씨가 학원 끝나고 가는 초딩한테 차에서 전화 한 통만 대신 걸어주면 10만원 준다고 꼬드긴 거 있지? 자기 여친이 전화를 안 받아서 그렇다는데, 핑계도 참…

애가 눈치채고 바로 집 가서 엄마한테 다 일렀대. 역시 요즘 애들 빠르다니까. 경찰이 CCTV 싹 돌려서 경남 창원에 사는 아저씨 잡았는데, 알고 보니 지난 8월에도 다른 미성년자한테 똑같은 짓 하려다 걸린 전과가 있더라?

진짜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이런 일은 진짜 없어야 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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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상습범인듯 구속수사해라 풀어주면 또 그런다
IN •
에휴 .. 너는 살아뭐하냐
SO •
진심 사회에 방생하지마라
KI •
사형시켜라
SU •
이 수법 아직도 쓰나.. 내가 91년도에 당했던 수법이다. 불쌍한척하며 전화한통만 걸어달라고..에휴
PP •
처벌강화해라 피해자가생겨야 처벌강화할래?
TA •
힘없고 돈없고 성욕만 남은 남자는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끝없이 노린다
PO •
거세 해라 좀
TA •
조ㄷ순 때 제대로 사형만 집행했어도 저런 놈들 확 줄었을건데..
NI •
60대가 여고생이랑 연애할라믄 최소 연예인이 기준이다
JI •
신상공개하고 30년구속시켜야
HA •
추잡스럽다 진짜..
SH •
추하다~
LU •
국적?
KI •
거세형 집행하라. 이게 사람이냐?
ZE •
판세도ㅡㅡ한편이라 또풀어주것지
W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