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로 감옥 간 김호중, 거기서도 꿀잼 에피소드 터졌네. 교도관이 김호중한테 “야, 내가 너 소망교도소 넣어줬으니 3천만원 내놔” 이랬다는 거 아니겠어? 완전 어이없지 않냐? 김호중은 쫄아서 다른 교도관한테 일렀고, 다행히 돈은 안 줬대. 법무부가 지금 이 사건 조사 중이라는데, 교도소 안에서도 이런 일이 생기다니 진짜 킹받네.
김호중은 원래 서울구치소에 있다가 소망교도소로 옮겼거든. 여기가 기독교 기반 민영 교도소인데, 일반 교도소보다 대우가 좋아서 인기 짱이래. 이름도 불러주고 밥도 같이 먹고. 근데 이런 곳에서 뇌물 요구라니, 좀 깨네. 김호중은 작년에 음주 뺑소니로 구속돼서 2년 6개월 형 확정받고 내년 11월에 출소 예정이래. 감옥 생활도 파란만장하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