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직 사회가 아주 그냥 시끌벅적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신상필벌’을 강조하며 예전 ‘내란’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엮였는지 싹 다 조사하겠다고 나섰어. 심지어 핸드폰까지 들여다본다고 해서 공무원들 사이에서 “이거 완전 사찰 아니냐?”며 불만이 터져 나오고, 국민의힘에서도 “인권 침해”라고 빡세게 비판 중이야.
정부는 공무원들 기 살려준다고 다른 정책도 같이 내놓는 중이라, 사람들이 “병 주고 약 주네” 이러고 있대. 대통령실은 “성과에 따라 확실히 평가해서 건전한 경쟁 유도”라고 설명하지만, 글쎄?
한편,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건으로 딴지 걸었던 검사장들도 좌천시키거나 형사처벌까지 검토 중이래. 야권에서는 이 모든 게 이재명 정부 수사를 약화시키려는 시도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 6시간짜리 내란에 얼마나 많은 공무원이 연루됐겠냐는 얘기도 나오는 걸 보면, 이 상황이 여권 지지층 결집을 위한 정치적 계산이라는 분석도 있네. 아무튼 공직 사회가 아주 그냥 뒤숭숭한 요즘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