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완전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30대 남자가 자기 아내를 샤워 중에 감전시켜서 죽였다는 거 아니겠어? ㄷㄷ 진짜 듣기만 해도 소름 돋는 이야기지. 이 부부, 원래 2010년에 결혼했다가 2014년에 이혼하고, 2017년에 다시 합쳤대. 근데 재혼하고 나서 남편이 아내 바람피운다고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둘 사이 갈등이 엄청 심해졌다고 해. 결국 남편이 샤워하는 아내 온수기에 전기 흘려보내서 살해하고 다음 날 바로 경찰에 자수했지 뭐야.
법원에서는 이 남자한테 종신형을 선고했는데, 여기서 진짜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 이 남자의 14살짜리 딸이 아빠 선처해달라고 탄원서를 낸 거야. 딸은 “아버지는 항상 마음이 따뜻한 분이었고 집에서도 잘 지냈다”면서 “아버지가 실수했다는 걸 알지만 집으로 돌아와 저와 동생을 키워줬으면 좋겠다”고 썼대. 법원도 이런 딸의 사정을 양형에 고려해서 종신형을 선고하면서, “적어도 종신형을 선고함으로써 아버지를 오랫동안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어.
근데 이 소식 듣고 현지 SNS는 완전 뒤집어졌지. 사람들 반응이 “법원 판단에 동의하지 않는다”, “사형 선고가 마땅하다”, “아이들만 불쌍하다” 같은 의견이 쏟아졌다고 해. 진짜 맴찢… 이런 사건은 언제 들어도 너무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