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이재명 정부의 새 TF팀을 완전 저격했지 뭐야. 공무원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한다면서 헌법 정신에 안 맞는다고 팩폭 날림. “전과 4범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범죄자 취급하는 건 정의 감각이 뒤틀린 거 아니냐”고 뼈 때리는 발언까지 했어.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단식 퍼포먼스도 소환했는데, 낮엔 단식한다더니 밤엔 사무실에 숨어 지냈다는 거임. 그러면서 공무원들 사생활은 다 들여다보려 하는 게 “중증 내로남불에 위험한 집착”이라고 꼽았지. 이거 완전 킹받는 상황 아니냐?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건으로 검사들 징계하려던 것도 싹 다 비판했어. 국가공무원법 66조를 들이밀었는데, 이준석 말로는 “공무 외 집단행위만 금지하는 조항인데, 항소 논의가 공무가 아니면 뭐냐”면서 “유아적 발상의 할루시네이션”이라고 일침을 가했어.
심지어 닉슨이랑 베를루스코니까지 소환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의 몰락 방식을 동시에 따라가고 있다고 경고했어. 언론 압박하고 사법 흔들고, 공무원 폰 뒤지고 자기 수사는 지연시키는 게 딱 그 꼴이라는 거지. 이거 완전 흑역사 예약 아니냐? 암튼 이준석 입담은 여전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