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연봉 9천인데 125억짜리 집을 현금으로 샀다고? ㅋㅋㅋ 국토부가 보니까 해외에서 돈 몰래 들여온 거 같다고 국세청에 찔렀대. 역시 꼼수는 언젠가 들키는 법이지.
알고 보니 이런 케이스가 한두 개가 아니더라.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외국인 부동산 불법 거래 290건이나 걸렸대. 거래 금액이나 계약일 속이는 건 기본이고, 편법 증여에 해외에서 돈 몰래 들여오는 수법까지 아주 가지가지야.
어떤 사람은 회사 돈 끌어다 쓰고, 또 어떤 사람은 부모님한테 전세 보증금 명목으로 돈 빌려서 집 샀대. 심지어 비자 때문에 임대업도 못 하는 사람이 몰래 월세 받다가 걸린 경우도 있대. 진짜 상상 초월이지?
정부도 이제 칼 빼들었어. 법무부, 국세청, 관세청 다 동원해서 제대로 조질 거라고 하네. 처벌도 더 세게 할 거래. 부동산 시장 교란하는 놈들은 다 잡겠다는 의지 뿜뿜이야. 앞으로 외국인 부동산 거래 더 빡세게 본다고 하니, 다들 조심해야 할 듯? 아니, 애초에 불법을 저지르지 말아야지. 암튼, 이번 기회에 부동산 시장 좀 깨끗해졌으면 좋겠다. 꿀잼 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