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시월드 현실판: 아들 투잡 뛰는데 며느리는 외제차 지름
60대 어머님이 아들 부부 때문에 속앓이 중이래. 아들은 식당 운영하면서 새벽 배달까지 뛰며 개고생 중인데, 며느리는 쿨하게 독일차 뽑아버림. 그것도 무려 10년 할부로다가! “내일의 내가 갚겠지 뭐~” 이러고 있대. 월 50만원씩 꼬박꼬박 나간다는데, 가게도 어렵다면서 플렉스 지대로 한 거지. 어머님은 “아들도 3년 전에 차 뽑고 집 대출도 아직인데, 이러다 큰일 나는 거 아니냐”며 잠도 못 주무신대.

방송 평론가도 이 사연 듣고 “생각하는 게 애 같다”며 팩폭 날림. 남편은 잠 줄여가며 돈 버는데, 외제차 사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거지. 심지어 아기까지 내년에 태어난다는데, 이렇게 경제관념 없으면 아기 태어나도 절대 안 바뀔 거라는데,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고구마 백만 개 먹은 기분일 듯. 며느리 마이웨이 오졌다리. 어머님 속 터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음. 진짜 이런 며느리 있으면 등골 브레이커 각이다. 아들만 불쌍해 죽겠네. ㅠㅠ
views156comments18like
댓글 18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 가정이 화목해 질수없고 불화가커지다 보면 부부간의 사랑도 식는다. 젊은이 들이여 폼생폼사에 연연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성실히 살아라
LM •
뭘 그리 걱정하시나 그들의 삶은 그들이 만들어 나가겠지 ..
SC •
아내:남편이 갚겠지 뭐ㅋ
TJ •
죄맹이가 돈주니깐 조금만 버티고 지내봐요.사업자에 돈풀겨. 그리고빚탕감해줄건데 뭔걱정
NA •
빨랑 찟어져라.. 수리불능
SJ •
저런사람한테는 경제권을주면안됨. 그리고 수시로대출여부확인해야함. ..그리고 계속 저렇게살거갇으면 양육권 정상인사람이 가져와야함.남자건 여자건 경제개념없는사람한테는 돈맡기면안됨
LA •
남편이든 아내든 한쪽이 저러면 재빨리 도망쳐야 하는데 이미 애가 생겨서 꼼짝없이 발목 잡혔네. ㅎㅎㅎ
WJ •
일방적으로 한쪽에서 본 의견이고, 성인인 자식들의 경제는 그들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게 맞음. 결혼까지 한 자식인데 경제적으로 이러쿵저러쿵 할 필요가 없음
SS •
아들고생만 보이는구나.. 결혼해서 사는 성인들인데..아들 차 살때는 조용히있고 며느리. 차 산건 신경쓰이나??.. 며느리가 버는돈도 아들돈인가??.. 냅둬라...신경꺼라...독일차해봤자 5000천만원짜리구만.. 별나다 .. 5억짜리도 아니고..뭐가 잠못잘 정돈지..ㅉㅉㅉ
JA •
정신빠진 여자가 애까지 갖었네! 아이가 불쌍하다..
PA •
시어머니가 다 큰아들네 경제는 왜 참견하시는지? 성인이니까 알아서 할거에요 아무 간섭 마시고 돈도 물려줄 생각말고 다 쓰시고 가세요
IM •
60대면 아들걱정보다 자기걱정을해야지 결혼한아들걱정을왜하나
02 •
돈은 대장동일당처럼 벌어야쥐
WH •
의외로 저런 사람들 많음. 남녀 불문 아주 많음. 그러면서 서민이 살기 어렵다 부자놈들 욕함
EA •
소비심한 여자 들은 고치기 어렵지요. 잡안망해
KS •
이런 × 만나면 남자 인생 자녀 인생 골로 감
MA •
혼인한 아들, 독립해서 즤들 알아서 살게 냅두세요. 차값 집값 보태줄것 아니면 상관하지말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관여하지말기. 대신 본가에 와서 죽는 소리하면 "듣기싫다"고 호되게 야단치기. 왜? 분수에 맞게 좀 살아라고! 버티다 버티다 즤들 길거리에 나앉을것같으면 외제차 팔고 집평수 줄이고 알아서 살겠죠.관심끄기
LH •
3년전에 아들이 새차 뽑을 때는 걱정없다가 며느리가 새차 뽑으니 걱정되나 보네. 둘다 각자 가게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아들과 며느리 벌이가 어떤지 시부모가 어찌 알고 아들 걱정만 하는지 손벌리는 거 아니면 알아서 살라고 자식부부 삶에 신경 끄세요
P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