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이런 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경찰한테 통신 조회 폭탄 맞고 있대. 변호사들 폰 기록을 아주 그냥 탈탈 털리고 있다는 알림 문자가 계속 날아온다는 거야. 송진호 변호사는 “이거 완전 대통령 변호 활동 방해하려는 빅픽처 아니냐? 벌써 몇 번째냐고, 제발 그만 좀 캐라!” 이러면서 제대로 빡쳤고, 김계리 변호사도 “이거 딱 봐도 공안정국 스멜인데? 민주주의가 역주행하는 중”이라고 팩폭 날렸어.
더 웃긴 건, 어디다 물어봐도 “수사 사항이라 알려줄 수 없음” 이라는 답변만 돌아온대. 아니, 그럼 문의처는 왜 만들어 놓은 건데? 완전 동문서답 오지네. 변호사들도 이렇게 영혼까지 털리는데, 일반 시민들은 뭐… 말해 뭐해? 그냥 털리면 털리는 대로 있어야 하는 각? 진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더라. 이거 완전 K-수사 클라스 아니냐? 이런 상황 보면 진짜 씁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