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 근황 떴는데, 중국 영화제에서 루이비통 드레스 입고 등장해서 시선 강탈했지 뭐야. 인스타에 직접 올린 사진 보니까 와우, 드레스가 진짜 폼 미쳤더라. 그냥 드레스가 아니라 루이비통에서 빅토리아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래. 역시 명품은 다르다 싶었어.
드레스 디자인도 장난 아니었어. 과감한 시스루에 등 다 파인 백리스 홀터넥 디자인인데, 허리 부분도 시스루 소재로 되어 있고, 스커트는 은색 반짝이 시퀸으로 완전 블링블링 그 자체였어. 진짜 영화제 레드카펫 뿌시려고 작정한 듯한 비주얼이었지.
빅토리아는 에프엑스 리더로 데뷔해서 엄청 사랑받았잖아. 그러다가 중국으로 활동 무대 옮겨서 배우랑 가수로 활약 중이라는데, 여전히 비주얼이랑 아우라가 장난 아니네. 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런 게 바로 셀럽의 삶인가 싶다. 패션 센스도 여전하고, 중국 활동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괜히 내가 다 뿌듯하네.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야. 폼생폼사 제대로 보여주는 중. 이 정도면 패션계 한 획 그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 진짜 멋짐 폭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