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24번, 지문에 없는 답으로 수험생들 단체 멘붕 온 썰 푼다
2026 수능 영어 24번 문제, 이거 완전 핫이슈 등극했네. 이의신청이 작년보다 두 배나 뛴 675건인데, 그중 70%가 영어 문제라니 말 다 했지. 특히 24번이 레전드급 논란의 중심이야. 3점짜리 글 제목 고르는 문제인데, 정답이 “Cash or Soul? When Culture Couples with Entertainment” 이거라잖아. 근데 수험생들 왈, 지문에 없는 표현을 답으로 냈다고 출제 원칙 위반 아니냐며 단체 멘붕 온 상태. “이거 완전 억까 아니냐?”부터 “4번이 찐 정답인데?”까지 의견이 분분해서 커뮤니티가 아주 불타고 있어.

수능 끝나고 홀가분해야 할 시기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며 다들 억울해하는 중. 평가원은 일단 접수된 거 중복이랑 상관없는 거 빼고 꼼꼼히 심사해서 25일에 최종 정답 발표한다는데, 수험생들 피 말리는 시간 보내고 있겠네. 진짜 한 문제에 인생이 걸린 건데, 이런 논란 터지면 멘탈 바사삭이지. 과연 평가원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두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이야. 이 정도면 거의 드라마 한 편 찍는 수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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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글의 제목을 뽑을때 지문에 있는 단어만 써야하는게 원칙이라고? 원칙이 잘못 됐네
MF •
부끄러운 이 나라 교육관계자들아...시험난이도가 매번 이게 뭐냐..
YJ •
그런데도 출제위원장 완벽무결하게 출제한 것처럼 오지게 홍보하던데..
MJ •
영어는 언어로써의 기능만하고 대학가서 전공하는 이가 심층 공부하면되고 공교육에서 말하기 듣기 쓰기만 가르치면 될듯
TE •
애네들 이제 추론이란게 뭔지도 모르게 된건가?
XC •
대학 가기 위한 시험 대학에 맡기고 수능 폐지하는 것이 국민 전체를 편하게 만드는 것. 능력없는 자들 데려다 막대한 세금낭비하는 아주 전 근대적 방법
JB •
지문에있는 단어를사용해야한다는 원칙이라는게 어디서 나온거가요? 진짜궁금~~~ 우리딸도 4번이라고했다는데..정답처리해주면 좋긴할듯ㅜ 근데 원칙이란게 있다는게 어디서 비롯된건지는 궁금함
NI •
출제원칙을 왜 지들이 임의로 만들어 ㅋㅋㅋㅋㅋ
5S •
30년동안 밥 벌어먹는데 영어 사용한 사람으로써, 이 문제 왜 가르치고 왜 배우는거지?
AG •
영어 저 문제는 영어가 모국어인 유튜버들도 많이 틀리더라
BB •
평가원이 미친거지...굳이 절대평가인데 어렵게 출제한다? 결국은 사교육 조장인거지
HE •
이번 출제위원들 완죤 배러붓다
LK •
이 문제는 2번과 4번 모두 답으로 하거나, 문제 오류로 전원 정답이 맞는듯. 2번 정답은 너무 은유적이고, 그게 맞으면 4번도 맞는 의미가 될 수 있음. 그냥 정도의 차이
VE •
이게 요즘 mz라는 것들의 수준이다
KW •
제발 4번도 맞게 해줘라!!!
C7 •
이번 3교시 영어 시간에 서울 성동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중인 학생을 보면서 시험보게 만들었어요 시험장 안에서 11분간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였고 그 상황에서도 시험보게 만든 교장선생님과 교육청은 대체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 주실겁니까?
KH •
4번도 맞게 해주세요~~~
IM •
수시제도는 정시보다 훨씬 더 불공정하며 불합리합니다. 수시폐지에 관한 국민 청원을 올려보았어요. 동의하신다면 많은 찬성을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DE54A4A21469D2E064B49691C6967B
LI •
제발요~~~ 맞게 해주세요. 영어 때문에 최저가 힘든 친구들 넘 많아요. 제발 부탁드려요~~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