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새벽 배달, 며느리는 외제차 10년 할부? 시어머니 혈압 상승 썰 푼다
요즘 경기도 헬이라 아들은 새벽까지 배달 뛰면서 영끌해서 겨우 버티고 있잖아? 근데 며느리가 갑자기 독일산 외제차를 뙇! 뽑아온 거 있지? 시어머니는 완전 동공지진 왔지. “아니, 돈도 없다면서 뭔 외제차를 질러?” 했더니 며느리 왈, “전에 타던 차 폐차 직전이라 새로 뽑았어요. 10년 할부로 갚으면 되죠 뭐~” 이러는 거야. 한 달에 50만원씩 10년이라니, 이거 완전 영혼까지 끌어모은 플렉스인가?

심지어 아들 차도 3년밖에 안 된 멀쩡한 거 있는데 말이야. 집 대출도 아직 한참 남았고, 내년에 아기도 태어날 예정인데 경제관념이 어디로 가출했는지 시어머니는 요즘 밤잠까지 설친대. 남편은 또 “성인이니까 알아서 하겠지” 하고 쿨내 진동하는 방관 모드. 전문가들도 “생각하는 게 아직 애기네, 철이 없어”, “능력 안 되면 못 하는 거지, 이건 좀 선 넘었네” 하면서 팩폭 제대로 날리더라. 이 정도면 거의 레전드 썰 아니냐? 시어머니 속 터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진짜 이 상황, 어쩌면 좋냐 이거. 답답해서 고구마 백 개 먹은 기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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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저러고 살거나 죽거나 알아서 하면 되는데 돈 떨어지면 부모 찾아온다. 그게 꼴보기 싫은거지
KU •
임신 전에 이혼하라 그러지 그러셨어요. 이미 늦었. 애 핑계대며 더한 사치를 하겠지
GT •
아기태어나기 전에 정리해라. 저 버릇 평생간다
TT •
주변에 보면 빈지갑들이 허세가 심하고/외제차 고급차 타는사람들 사기꾼들이 많죠ㅡ
CH •
이혼이 답이다...남자 혼자 개고생하다 끝난다
BY •
철없는 여자. 절대 못고친다
SU •
저런여자 골라서 결혼한 아들이 잘못이다 어머니는 신경끄셔라
JU •
이런 여자 많아요
WO •
저건 못고친다
ZN •
외제차 10년할부ㅋㅋㅋ정신나갔네
WH •
애 태어나면 몇 백만원 짜리 유모차 뽑겠지
AT •
정신나간여자들때문에ㆍ부모남편들힘들다 저런미친여자안만난게천만다행이다
EG •
보통 90프로 이상은 이 반대지~! 아들놈이 돈도 없으면서 허구헌날 차 바꿔대는게 일반적이지~
YH •
저며느리는 죽을때 까지 시댁에 기대며 돈 뜯어 갈거다 요새 며느리는 자수성가 잊으지 오래고 호시탐탐 시댁의 재산만 노린다
JO •
죽이되든 밥이되든 아들 알아서 하라고해야지. 며느리가 남편 묶어놓고 협박해서 산것도 아니고. 과정이 어쨌든 걀과론적으로 아들도 동의했으니까 샀겠지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