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 남편, 가사 육아는 나몰라라? 아내의 억울함에 커뮤니티 팝콘각
월천 버는 남편이 가사 육아 다 떠넘겨서 아내가 킹받았다는 사연이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아주 그냥 핫이슈가 됐어. 남편 월급이 세후 천만원대라는데, 아내는 자기 삶이 없다고 하소연한 거야. “남편은 외벌이라 육아는 당신이 하는 게 맞다”고 했다는데, 이거 완전 현실판 드라마 아니냐?

이 글 하루만에 조회수 3만 넘고 댓글 100개 넘게 달렸는데, 의견이 완전 극과 극으로 갈렸지 뭐야. 어떤 사람들은 “외벌이면 가사는 전업주부 몫”이라며, 아내도 돈 벌어오라고 팩폭 날리고, “남편은 ATM이냐”고 하더라. 또 다른 댓글은 “외벌이면 가사 대부분 전담이 맞고, 육아의 일부를 함께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어.

근데 또 다른 쪽은 “외벌이라도 육아는 같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어. 특히 40대 전업주부 언니는 “전업은 또 다른 직업”이라 생각하고 책임감 갖고 해도 육아는 남편이 꼭 같이 해야 한다고 조언했지. 아이랑 정서적 교류 포기하는 거라면서 육아는 부부 공동 영역이라는 의견도 많았어. 진짜 밸런스 게임 제대로 펼쳐진 셈이지. 다들 자기 입장만 말하는 거 같아서 좀 씁쓸하기도 하네. 이 사연, 너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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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월천기사를 남편으로 두고 참 욕심이 많네
GO •
저런 여자도 있는데....난 감사해야겠다
KA •
가사도우미. 부르면 될듯
ID •
작년에는 아내가 올해는 내가 육아휴직하며 애를 보는데 하루종일 애 보는게 쉽지 않다. 배우자가 퇴근하길 기다리는 마음 정말 이해 된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해라 인생 짧다
JU •
남편은 전생에 뭔죄를 지었길래 널 먹여살려야하나
PA •
아내의 삶은 지금까지처럼 남편 목에 빨대 꽂고 흡혈귀처럼 피빨아먹는 그런 널럴한 삶이지여 ~~ 안그러우? .
PI •
꼬우면 네가 세후 1천만원 벌어오고 육아 살림은 남편하게 맡기면 된다. 1천만원 벌 능력 없으면 닥치고 감사해라
MA •
그러면 육아와 가사 남편한테 맡기고 윌1000이상 벌어오던지~~세후 1000벌려면 남편몸을 갈아넣어야 해...이러니 남자들이 국결이나 싱글하지
LE •
우와 내가 볼때 저남자는 월천벌려면 몸을 갈아넣을텐데 집에와서 와이프가 저정신으로 갈구면 같이 살기싫어질듯 처음에야 사랑하는 감정으로 가능할지 몰라도
YU •
정말 배가 처 부른연이네. 월 1000만원이 장난도 아니고 말야
KI •
아니지. 독박육아가 맞어. 남편은 독박벌이니깐. 여자들 독박독박하는데 개념챙겨. 남자들은 독박벌이해도 독박이란 단어안써. 책임감때문에. 그 대신 아이와 정서적교류를 끊으란건아니야 남자도. 퇴근하고 아기랑 눈맞추고 기본으로 할건하란거야
JO •
여성분 너무 이기적이고 꼰대스러움..사회에서 세후 월천을 준다는건 그사람 영혼까지도 털어먹는다는 의미임.. 직장서 기 다빨리고 와서 저런 와이프 하소연 들으면 같이살고 싶지 않을듯. 남자인생은 그럼 모냐
RL •
가사일이 몰릴때가 있는데.. 음식하는데 아이케어 해야 한다든지..그럴때는 적당히 알아서 도와줘야지 ..진짜 손하나 까딱 안하는 사람 있어요..돈 좀 벌어온다고 자기 물 한컵도 지손으로 안떠먹는 사람 있어요..그런게 당연한건 아닌거쥬.
LI •
그냥 이혼을 해~~~아이 양육권 여자한테 주고 양육비 200만원 보내주면 되것네~~ 그러면 여자도 자기인생 살고 남자도 자기 인생 사는거네~~~
AE •
자기삶이 혹시 쇼핑하고 차마시고 골프치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이런걸까? 아니라면 남편한테 감사하면서 사셔라 그만큼 벌어다주는 남편 별로 없어요
HA •
남편이 육아에 신경 못쓰는 이유는 하나도 안적었네. 세후 월천 벌 정도면 업무강도나 업무시간이 눈코뜰 새가 없을 것 같은데, 단순히 육아를 안한다고만 적었네. 여자야~ 정신차려라. 그거 싫으면 니가 나가서 월천 벌어오면 된다. 솔직해지자. 남편 월급 뜯어 먹으면서, 더 자유롭게 놀고 싶은 거잖아. 정 분담하고 싶으면 너도 나가서 풀타임 좝으로 돈 벌어 오고 얘기해라
JY •
월천버는 배우자 있으면 맨날 아침밥 진수성찬으로 해주고 내가 집안일 다할텐데 배가 쳐불렀노
E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