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미팅에서 50대 일본인 팬이 진 볼에 기습 뽀뽀를 한 사건이 있었잖아? 근데 이분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니까 “이게 왜 범죄냐, 억울하다”고 했다는 거 아니겠어? 진은 그때 완전 당황한 표정이었고, 이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엄청 화제가 됐지.
게다가 이 팬이 자기 SNS에 “진 목에 입술 닿았다, 살결 완전 부드러웠다”고 자랑까지 해서 팬들 분노 게이지 폭발! 결국 팬들이 국민신문고에 고발하고, 경찰이 인터폴까지 동원해서 신원 특정했대.
일본으로 튀었다가 다시 한국 들어와서 조사받고 검찰로 넘어갔다는데, 진짜 어질어질하다. 팬심도 좋지만 이건 좀 선 넘었지 않나 싶네.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상대방 동의 없이 이러는 건 좀 아니지. 다들 조심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