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흥민이 형이 법원에 떴다는 소식 들었냐? 웬 20대 여성이 임신했다고 구라치면서 3억 뜯어내려다 딱 걸린 사건인데, 흥민이 형이 증인으로 출석했대. 진짜 어이없지 않냐? 초음파 사진까지 보내면서 임신 드립 쳤다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심지어 그 여자 남친까지 껴서 7천만 원 더 뜯으려다 실패했대.
법정에서 흥민이 형이랑 그 여자랑 마주치지 않게 따로 방까지 썼다더라. 얼마나 황당했을까 싶다. 진짜 별의별 수법으로 돈 뜯어내려는 인간들 많다니까. 다음 재판은 27일이라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이런 일로 귀한 시간 뺏긴 흥민이 형만 불쌍하다. 다들 조심하자고, 이런 사기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