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파업 실화냐 빵이랑 우유 먹고 힘내야 할 각
학교 급식하고 돌봄 해주시는 분들이 오늘부터 파업에 들어간대. 서울이랑 인천 등 몇몇 지역 학교들이 밥이랑 돌봄 서비스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이야.

이게 왜 이러냐면, 작년 8월부터 임금 협상했는데 결국 합의점을 못 찾았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파업을 결정했다고 하네. 학교 측에서는 급식 대신 빵이랑 우유 같은 거 주거나, 돌봄 프로그램도 다른 걸로 대체한다고는 하는데… 과연 괜찮을지 모르겠네.

특수학교는 또 나름대로 대책 세워서 수업 시간도 조절할 예정이래. 파업이 하루 만에 끝나는 게 아니라,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릴레이로 진행된대. 광주, 전남은 내일이고, 다음 달엔 경기, 대전도 한다니, 학부모들 맘고생 좀 하겠어.

작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 전국 학교 30% 넘게 급식 못 먹고 빵 먹었다더라. 이번에도 그럴 각? 아무튼, 다들 잘 해결돼서 친구들 밥 잘 먹고 돌봄도 잘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킹정?
views155comments19like
댓글 19
예전저첨 본인 도시락 지참이 최고여
K1 •
민노총 놈들 때문에 아무것도 못한다
KI •
애들 볼모로 하지마라 명분에 없도 지지고 못받는다 다른방법 찾아라!!!
HA •
다 자르고 여성징병+공익근무로 대체해라
KI •
비정규직 파업도 신경써야할판이 되었넹 ㅋㅋ 브라보!
PH •
연말 행사냐
KA •
니들이 무슨 학습을 한다고 학습휴가라고 평일에 밥하는날 3일이나 쉬면서...또 뭔 파업이냐...양심좀 챙겨라
SH •
지겹다 지겨워. 주말도 있는데 꼭 평일에 애들 밥 굶기고 적당히 해야지. 연말이라 돈 터는중이야? 민노총 간첩관련 대국민 사과나 해라. 뻔뻔한건 공산당과 똑같애
SP •
사회악이된 민노총... 명분도.. 없고..
OK •
현장에서는 빵 한조각으로 하루를 버텨야하는데.. 참 편들어주기 싫으네
JF •
대통령은 뭐하냐? 애들 밥 하나 해결도 못하고
LI •
진짜 징글징글하다. 하는거에 비해 능력에 비해 많이 받고 있으면 고마워하지...공무원하고 똑같이 대우해달라는게 말이 되냐?
GO •
파업하는 분들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면서 이렇게 매년 학생들의 밥을 볼모로 파업하는 건 너무 비양심적이지 않습니까? 세금으로 월급받으면서 본인들의 욕심만 챙기는 건 국민 누구도 납득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젊은 사람들은 취업도 안되고 취업하기도 힘든데 이런 세금을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 마련해주고 급식은 예전처럼 위탁급식으로 해야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CH •
저것들 무기계약으로 만들어준 놈 누구냐?
DD •
급식 돌봄.. 필요한건 알겠는데 요구가 과하면 안되지 ~~~~ 왜 또 파업이여 애들만 피본다
DK •
이날 월급도 받아요 ^^ 애들만 빵쪼가리먹고 학대당함.
DT •
급식 치우고 위탁 도시락으로 대체합시다 그게 더 싸고 맛있고 영양적으로도 훌륭함
NS •
방식을 바꿔라 민폐 엄청끼치네
DR •
학교 현장에서는 공무직/비정규직의 파워가 가장 강합니다. 그들의 노조가 말도 안되게 강성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애들을 볼모로 다양한 협박을 일삼으면서도 자신들의 목소리를 낸다는 명분으로 합리화 하죠. 급식파트야 워낙 강성으로 유명합니다만, 돌봄 파트도 이리 될 것은 충분히 예견된 사실이었습니다. 학교에 새로운 공무직 파트가 생긴다? 그들이 아이들을 볼모로 교육 현장의 본질을 쥐고 흔들 것이라고 예상했어야 하고 할 수 있었을겁니다. 기존대로 지자체에서 보육을 담당했다면, 학교로 돌봄제도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생기지 않았을 일입니다
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