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잔소리에 “대한민국 싫다”며 여대생 31번 찌른 20대 백수 근황
2014년에 울산에서 진짜 끔찍한 사건이 있었어. 18살 여대생이 생일파티 끝나고 버스 기다리는데, 23살 백수 남자가 갑자기 칼로 31번이나 찔러서 죽게 된 거야. 피해자랑 가해자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대. 완전 “묻지마 범죄”였지.

범인은 사건 전날 아빠한테 “나이 먹고 돈도 안 벌고 뭐 하냐”는 잔소리 듣고 빡쳐서 “대한민국 싫다, 나 혼자 죽기 싫고 누구 하나 같이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대. 그래서 미리 칼 챙겨서 돌아다니다가 혼자 있던 여대생을 타겟으로 삼은 거지.

목격자들이 바로 신고하고 도망가는 범인까지 쫓아가서 잡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피해자는 너무 심하게 다쳐서 결국 사망했어.

재판에서 범인은 술 취해서 심신미약이었다고 주장했는데, 법원은 안 받아줬어. 31번이나 찌르고, 목격자 위협하고, 도망간 거 보면 제정신 아니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거야. 법원은 이런 “묻지마 살인”은 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거라 죄질이 엄청 무겁다고 했어. 결국 징역 25년 선고받고 항소했지만 그대로 확정됐어. 진짜 무서운 사건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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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사형아아쉽다
GE •
사형 좀 집행했으면 하는데요
FO •
11년 뒤에 나오는게 레전드네.. 출소해도 45살임.. 대체 왜 무기징역을 주지 않은 건지
ST •
20대에 사람죽이고 사회나오묜 40대네 법참 자깠네
HO •
사회공동체가 피해대상이라면 이런건은 무기징역이나 사형입니다
PJ •
간 자는 죄없이 영원히 명을 잃었는데, 저런자는 왜 25년 벌 받음 끝이고 다시 사회인으로 살아갈수있는 거죠. 죽은 아이의 가족은 죽을때까지 지옥같은 기억을 안고 살아야 하는데. 이게 맞나요.. 끔찍한 살인을 해도 25년간 사회와 격리되어 세금으로 먹고 살기가 벌이라니.
TD •
찌른만큼 형량을 줘도 31년인데 25년은 참 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을 31번을 찔렀는데 사형이 아니라는게 참 뭐라 말이 안나오네...
HG •
사형제 부활해서 집행해야합니다
MJ •
근데 왜 묻지마 또라이들은 여자만 노리냐?선택적분노니?아마 그자리에 조폭이 있엇어도 누구하나 죽인다며 칼을 휘둘럿을까?정말 너무 안타깝고 화가난다 ㅜㅜ
MI •
지금 대한민국은 사형 부활이 시급하다
WK •
저씨끼 2039년에 나와서 또 사람 칼로 찌르겠네.사형제 부활이 시급함
HM •
18살이면 꽃다운 고등학생인데.살인자는 25년 밥쳐묵고 감옥 살다 나오면 되는 세상. 저런 판결을 내린 판사는 본인 자식이 저렇게 죽어도 저런 판결을 내릴까?
TJ •
이런 기사 읽을 때마다…일 안하고 월급 따박따박 처어 드시는 국🐕의원들이 대신 당해야 한다 생각한다
ID •
묻지마 살해에 고작25년이라니 판사도 살인 공범이다
GA •
그냥 쉬시면서 밥만 축내는 개백수여러분. 당신의 인생이 망한건 윤석열 잘못도 이재명 잘못도 아니라 바로 니 잘못입니다. 부모님 등골좀 그만 빨아먹고 좋소든 알바든 뭐라도 좀 하세요
TH •
아니 근데 23살이면 아직까진 창창한 나이인데...뭐 공부할 수도 있고 큰 일 하기전에 잠시 쉴 수도 있는 나이에 돈 안번다고 사람 죽이고 싶을 정도로 갈구는 아버지라면 아버지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
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