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비서 성추행 60대 상무, 법원 판결 나왔네
진짜 이런 일이 있다고? 포항의 한 중소기업 상무라는 60대 아저씨가 자기 비서한테 몹쓸 짓을 11번이나 했대. 작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거의 1년 동안 말이야.

처음엔 뽀뽀하자고 들이대고 뺨이랑 얼굴에 막 입 맞추고 손 잡고 그랬다는데, 이게 점점 도를 넘어서 비서 손을 자기 속옷 안으로 넣어서 거시기까지 만지게 했다는 거야. 와, 진짜 듣기만 해도 소름 돋지 않냐?

법원에서도 이거 심각하게 봤어. 딸뻘 되는 직장 상사가 이런 짓을 계속했다는 거잖아. 결국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그리고 성폭력 치료 강의랑 사회봉사까지 명령받았대.

진짜 직장 내 괴롭힘도 아니고 이건 범죄잖아. 피해자분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이런 일은 진짜 없어져야 하는데 말이지. 다들 조심하고, 이런 일 당하면 꼭 신고해야 해. 진짜 너무하네.
views143comments13like
댓글 13
거세형은 없나?
LO •
와... 더러운녀석한테 고작 집행유예...... 진짜 답없다..
EH •
박원순 같은놈 일세
HA •
판사 제정신??? 딸이 당한다면 어떨까요??
SA •
요즘 5060 일부 남자들 제정신 아니다~ 유부남 돌싱남들이 딸뻘되는 어린 여성들에게 플러팅 날리 며 작업거는 세상이 왔다. 주제를 알고 분수를 알아라. 왕자병 말기들 츄잡스럽다
MI •
더듬고 만진당 박원숭이와 같은 인간일세
H9 •
조만간 더불어양아치당에 입당원서 들고 찾아가라. 보따리 두둑히 챙겨서..
KS •
샹도 ㅎㅎ 철조망좀쳐라 못 기어나오게
HO •
남자는 남자 비서, 여자는 여자 비서를 고용하는게 맞다
MU •
근데 이런 무뢰한에게 왜 집행유예를???… 판사가 제정신인가?…
ST •
집행유예? 더러운 세상이네. 판사는 전혀 피해자를 이해하지 못하는건가? 아니면 공감하기 싫은건가? 입장 바꿔 생각하는게 그리 힘든가?
TA •
일단 이 자삭 사형시키고, 판결냐린 🐕 판사는 10년 때리고, 판사 해임..
PC •
박진숙 판사님. 이게 집행유예 입니까. 이범죄자에게 집행유예가 무슨타격이 있겠습니까
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