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형님이 비행기에서 엡스타인 파일 질문받고 킹받아서 기자한테 “조용히 해, 돼지야!” 시전했다는 거 실화냐? 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육성으로 터졌네. 엡스타인 파일에 자기 이름 언급됐다고 하니 얼마나 빡쳤겠음? 근데 그걸 또 저렇게 받아치네.
백악관은 또 이걸 “솔직함의 표현”이라면서 쉴드 오지게 치더라. “미국인들이 그래서 트럼프 뽑은 거임!” 이러는데, 기자들은 “아니, 여성 기자한테 저게 할 소리냐?”면서 완전 뿔났지. 미국기자협회까지 나서서 “이건 일회성이 아니라 패턴이다!” 이러면서 팩폭 날리고.
예전에도 ABC 기자한테 “끔찍하다”고 공개 저격한 적 있다는데, 이거 완전 기자들한테 시비 거는 패턴 아니냐고. 백악관은 바이든이랑 비교하면서 트럼프가 더 투명하다고 주장하는데, 글쎄… 이쯤 되면 그냥 어그로 장인 아니냐? 언론계는 취재 환경 개판 된다고 걱정 태산인데, 백악관은 계속 옹호 모드라 더 시끄러워질 각. 진짜 팝콘각이다. 이 형님은 진짜 예측불가라니까. 매번 레전드 찍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