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배우가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했대. 며칠 전에 경찰서 가서 진술하고 왔다고 인스타에 올렸더라. 소속사에서 조용히 있으라 해서 참았는데, 속에서 천불 났었나 봐. 독일인이라 주장하는 애가 회사에 협박 메일 보내고 난리였다네.
그리고 '놀면 뭐하니?' 제작진한테도 섭섭한 거 터뜨렸어. 조작 논란 터지고 하루 만에 사라졌는데, 자긴 예능 하차 권유받고 자진 하차했대. 면치기 논란 때도 하기 싫었는데 국수집 빌렸다고 부탁해서 했더니,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 멘트는 싹둑 잘리고 욕은 혼자 다 먹었대. 다른 예능도 VCR만 한다더니 기사 보고 교체된 거 알았다고 함. 맴찢…
그래도 영화랑 해외 촬영은 잘하고 있대. 루머 유포자 영장 나오면 독일까지 쫓아가서 고소할 거고, 악플러들도 절대 봐주지 않겠다고 선언했어. 팬들이랑 동료들한테 고맙다고 전하면서 마무리. 첨엔 AI가 만든 거라 사과했다가 다시 진짜라고 말 바꾼 유포자, 진짜 킹받네. 이이경 배우 꽃길만 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