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시작 전부터 김의성 배우가 빌런 아니냐는 의심에 시달리고 있대. ㅋㅋㅋ 아니, 이 형님 유튜브에 해명 영상까지 올리면서 “나 진짜 빌런 아니라고! 흑막도 아니고 배신도 안 한다고!” 외치는데, 사람들이 안 믿어줌. 시즌3까지 왔는데도 계속 의심받으니 억울해서 잠도 못 잔다더라.
“제발 좀 믿어줘라, 응?” 하면서 첫방에서 확인해달라고 읍소함. 근데 첫방 시청률은 또 미쳤음. 최고 11.1% 찍고 수도권은 9.9%라니, 역시 갓도기 팀 클라스 어디 안 가네. 2년 만에 돌아온 무지개 운수 5인방 완전체 출동이라니 벌써부터 꿀잼 각.
이번 시즌은 일본 범죄조직한테 납치된 여고생 구하는 걸로 스타트 끊었다는데, 역시 사이다 복수극은 모범택시가 찐이지. 김의성 배우, 이번엔 진짜 착한 장대표로 꽃길만 걷자! 빌런은 이제 그만! ㅋㅋㅋㅋㅋ 시청자들 의심병 도진 거 아니냐며, 김의성 배우 억울함에 눈물 흘릴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