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7급 공무원 한 명이 환경미화원들한테 갑질 오지게 한 게 밝혀졌어. 새벽에 청소차 태워주지도 않고 뛰게 만들고, 쉼터에서는 주식 손해 보면 미화원들 가위바위보 시켜서 진 사람 때리게 했다는 거 실화냐?
심지어 빨간 속옷 강요하고 아침마다 검사까지 했대. 안 입으면 밟았다고… 와, 진짜 어이없네. 이 공무원 변명도 가관이야. 뛰게 한 건 체력 단련, 빨간 속옷은 우연히 자기가 입어서 물어본 거, 계엄령 놀이는 그냥 장난이래.
피해 미화원들은 이 공무원을 폭행, 강요, 협박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고, 심지어 이 공무원 주식까지 강매당했대. 진짜 헬조선 갑질 클라스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이런 인간은 진짜 사회에서 격리해야 하는 거 아니냐? 피해자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네. 이런 일이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다는 게 믿기지 않아. 공무원이면 더 모범을 보여야 하는 거 아니겠어? 진짜 상식 밖의 행동들만 골라서 했네. 피해자분들 꼭 정의 구현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