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이 ‘놀면 뭐하니?’ 하차 썰을 풀었는데, 알고 보니 스케줄 때문이 아니라 사생활 루머 때문이었대. 루머는 조작이었지만, 제작진은 “웃음 줘야 하는 예능인데 어쩌겠어” 하면서 하차 권유했다고 함. 이이경은 자진 하차로 포장해달라는 부탁까지 받았다고 폭로했지.
그리고 면치기 논란도 다시 수면 위로. 이이경은 하기 싫었는데 국숫집 빌렸다고 억지로 시켰고,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멘트는 싹둑 편집돼서 혼자 욕받이 됐다고 함. 제작진은 뒤늦게 “우리가 욕심이 과했다, 편집 실수였다”며 사과 박았어. 이이경 멘탈 괜찮을지 걱정되네. 방송국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시청자들도 불편했는데, 이이경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맴찢… 결국 제작진이 공식 사과문 올리면서 모든 걸 인정했어. 찐으로 반성하는 모습 보여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