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범죄 저지르다 잡혀온 중국 VIP들이 태국 감옥에서 아주 그냥 황제 생활을 했지 뭐야. 감옥이 아니라 거의 리조트급? 상상이나 가냐? 여자 모델들 불러서 꽁냥꽁냥 놀고, 고급 음식에 와인까지 풀코스로 즐겼대. 심지어 도박까지 했다니, 이건 뭐 감옥인지 파티룸인지 헷갈릴 지경.
다른 수감자들이 쟤네 왜 저렇게 잘 지내냐고 찔러서 태국 정부가 급습했는데, 지하에 비밀 VIP룸이 딱 걸린 거지. 거기서 모델 언니 두 분이랑 콘돔까지 나왔다네. 헐. 교도관들이랑 짜고 친 고스톱이었던 거야. 공식 방문 절차? 그런 거 없이 교도관들이 알아서 모셔다 드린 거임.
CCTV 복구해서 누가 봐줬는지 다 밝혀낸다고 하니, 이 사태 어떻게 마무리될지 완전 궁금쓰. 태국 법무부 장관님도 “내가 감옥에서 이런 짬바는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두르셨대. 사법 시스템 전체를 흔드는 일이라며 빡치셨다고. 감옥에서 이런 플렉스라니, 진짜 상상 초월이다. 이 정도면 감옥이 아니라 그냥 유료 숙박 시설 아니냐? ㅋㅋㅋ 게다가 이 VIP들이 교도관들 매수해서 특혜 누린 거라는데, 진짜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태국 정부가 이번에 제대로 칼 빼들었다니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