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00만원 생활비 주는데 육아 시키는 아내? 남편의 황당 사연
어떤 남편이 온라인에 썰을 풀었는데, 자기가 사업가라 돈을 엄청 번대. 월 5천 벌고 아내한테 생활비로 천오백이나 준다네? 심지어 가사도우미까지 쓴다는데, 아내가 육아랑 집안일 좀 같이 하자고 하니까 완전 빡쳤다는 거야. 자기는 사업 때문에 빚도 갚아야 하고 머릿속엔 온통 일 생각뿐이라 육아까지는 무리라고 하소연함.

아내는 소설가인데 아직 돈은 못 벌고, 성인 ADHD 때문에 육아랑 집안일을 진짜 힘들어한대. 남편은 아이랑 애착 형성 중요한 건 알지만, 사업 망하면 끝장이라 정신줄 놓을 수 없다고 함. 그러면서 자기도 주말엔 키즈카페 데려가고 그런다고 억울해하더라.

이 결혼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객관적인 의견을 구하는데, 이혼할 생각은 없대. 이 글 보고 네티즌들 완전 들고 일어났지. “애 안 볼 거면 왜 낳았냐”, “돈만 벌면 다냐” 같은 댓글이 폭주함. 물론 아내도 문제 있다는 의견도 있긴 했지만, 대부분 남편한테 팩폭 날리더라. 진짜 웃픈 상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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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이혼도 괜찮아 보입니다만..
PA •
국제 결혼이 답입니다. 대한민국 여자들이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는 이혼률을 보면 답이 나옴... 세계 어느나라 남자도 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율이 급등합니다... 연애는 한국여자와 하고 결혼은 국결 추천합니다. 특히 일본여성들... 밝고 긍정적이고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요
VI •
육아같이 하면되지 경제 활동도 같이해 그럼
DL •
생활비를 적게주고 육아를 도와줘봐.. 바로 달라질걸?
MA •
교감 차원에서 애들하고 함께 있어야 하지만, 가사도우미도 불러 주는데 집안일까지 넘기는 건 여자가 정신나간거다. 그저 여자는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 거다. 그게 본질이이지. 저런 여자면 언제든 이혼대상이다. 여자도 억울하면 나가서 돈 벌어와라. 그러면서 소설작가해라
JY •
진짜 요즘 이렇냐? 여자가 육아를 안하겠다는데 그 여자편드는 댓글이 대부분이라고? 이혼사유고 법정에서 이혼가능하다.걸렀다 이혼강추
SJ •
한마디로 요즘의 한국여자라면 결혼 비추
DG •
다른 기사에는 남편이 월 1,000만원 생활비로 준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어ㅓㄹ 1,500만원 준다고 했네. 아내분이 500만원 삥땅 했네. 그리고 월 1,500만원을 생활비로 주면 감지덕지하며 생활할것이지 육아및 가사일까지 운운한다는게 복에 겨운 소리다. 내일부터라도 아기 어린이집에 보내고 아내분도 밖에나가 일해라. 집에오면 가사및 육아 분담하고.... 대신 아내분도 월 1,000만원은 발어야 한다
WJ •
육아 집안일 반반할거면 여자도 남자만큼 벌어야지뭐 고마운줄을 모르네 참고로 나도 여자임
GL •
왜?A씨를 욕하지? 한달 생활비 1,500이 애 이름이냐? 소설작가? 그게 하루 종일 하는 일인가? 육아도 못할정도로? 한달 5,000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줄 모르는 놈들도 있냐? ㅉ
KK •
1500 주고 도우미 쓰는데 여자기 저래? 이혼하고 재혼사셔야... 저여자는 150받고 육아 같이하는 사람 안니면 됨
CY •
설겆이 힘들다해서 식기 세척기 넣어주면 좋다 했다가, 한두달 지나면, 식세기에 그릇 넣고 빼는게 힘들다 하는게 여자임! 그냥 맞벌이 전선에 내보내서 치열하게 살게해야 잡다한 생각안함!
AN •
이런 우아한 여자는 멀리보내셔서 자신한테 맞는 생활을 찾도록 놓아주세요~
CH •
천오백이면 남편 업어서 애 손잡고 놀러 나가겠다
YA •
일 그만두고 마누라한테 월 1,500씩 받아 쓰면서 집에서 애나 키우면 소원이 없겠다.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게 욕심이 많아서 자기 분수를 모르는거다
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