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가 부동산으로 떡상했다는 소식 들었음? 김구라가 자기 유튜브에서 썰 풀었는데, 조영구랑 부동산 얘기하다가 자기 아들 얘기가 나온 거임. 조영구는 남산 오피스텔 샀다가 좀 떨어졌다고 징징댔는데, 김구라는 “그 정도는 뭐…” 하면서 자기 아들 자랑을 시작함.
그리(김동현)가 구리에 있는 32평 아파트를 2억 5천 전세 끼고 5억에 샀는데, 몇 년 만에 10억 됐다는 거 아니겠음? 완전 영끌해서 성공한 케이스인 듯. 김구라 왈, “되는 걸 사야 한다”면서 입지랑 개발 가능성이 찐이라고 강조함.
근데 김구라도 만만치 않음. 삼성전자 주식으로 수익률 100% 찍고, 금 투자도 아내가 팔지 말라고 해서 놔뒀더니 2억이 3억 4천 됐다고 함. 이 집안은 재테크 DNA가 다른가 봄. 부럽다 부러워. 나도 영끌해서 건물주 되고 싶다… 흙흙. 다들 부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