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코인판 레전드 썰 아니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쓴 로버트 기요사키 형님 있잖아. 비트코인 백만 달러 간다고 그렇게 외치더니, 최근에 자기가 갖고 있던 비트코인 33억 원어치를 쿨하게 팔아버렸대. ㄷㄷㄷ
형님이 비트코인 처음 살 때 개당 6천 달러였는데, 팔 때는 9만 달러였다니… 이거 완전 떡상 제대로 맛본 거 아니겠어? 이 돈으로 수술 센터 두 개 인수하고, 빌보드 광고 사업에도 투자해서 내년부터 월 4천만 원씩 현금 흐름 만들겠다고 하네. 역시 돈 버는 스케일이 다르다니까.
근데 웃긴 건, 그렇게 팔아놓고도 “난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해 완전 긍정적임!” 이러고 있더라. 게다가 “AI 때문에 일자리 다 사라지고 부동산 폭락할 거니까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더 사야 함. 이번 폭락은 준비된 자에게 부를 가져다줄 것!” 이라면서 떡밥을 계속 던지고 있음.
심지어 2030년까지 비트코인 백만 달러, 금은 온스당 3만 달러 간다고 또 예언 때렸어. 이 형님, 진짜 예측은 예측대로 하고, 돈은 돈대로 버는 능력자 인정? 코인판은 역시 예측불가 꿀잼이야. 개미들은 그저 웁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