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팝 판이 완전 뒤집어지고 있음. 한국인 멤버 없거나 한국 활동 거의 안 하는 그룹들이 막 튀어나오는 중. 하이브, JYP 같은 큰 회사들이 해외서 오디션 열어 현지 멤버들로 그룹 만들고, 미국, 일본, 심지어 남미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는 중이래.
캣츠아이, 걸셋 같은 그룹들이 빌보드 차트 뚫고 그래미 후보까지 오르면서 완전 핫함. 근데 이게 “진짜 K팝 맞아?” 논란이 좀 있음. “K팝은 국적이 아니라 한국식 시스템이랑 팬덤 문화가 본질이다” vs “그래도 K가 빠지면 섭하지” 의견이 팽팽함.
엔터사들은 국내 시장 포화 상태고, 코로나 이후 K팝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했으니 해외로 눈 돌리는 게 당연한 수순이라고 봄. 물론 현지화 과정서 문화 충돌이나 인종차별 같은 빡센 문제들도 터지지만, 성공 확률 높으니 계속 밀고 나가는 듯.
결론은 K팝이 한국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중이라는 거? 국적 불문, 언어 불문, 그냥 “K팝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그룹들이 대세가 되는 시대가 온 거 같음. 완전 신기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