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50억 아파트 커뮤니티 다이닝에서 역대급 빌런이 등장했어. 1인 1식 국룰인데, 어떤 40대 아줌마가 혼자 시킨 밥을 애 둘이랑 쉐어한 거 있지? 직원이 “손님, 이건 좀…” 하니까 갑자기 풀발해서 고성 지르고 난리 부르스. 주변 사람들 다 팝콘 각 잡고 구경했다는데, 이 아줌마는 오히려 다이닝, 관리사무소, 구청까지 민원 폭탄 투척.
“위생 점검 다시 해라”, “게시글 지워라”, “책임자 바꿔라” 등등 요구사항도 킹받게 가지가지. 심지어 보상까지 요구했대. 결국 이 압박감에 다이닝 책임자가 런하는 초유의 사태 발생. 아파트 커뮤니티는 지금 이 아줌마 때문에 완전 뒤집어졌고, “한 사람 때문에 공동 시설 운영이 흔들렸다”며 다들 어이없어 하는 중. 진짜 이런 갑질은 밈으로 박제해야 할 수준 아니냐? 현타 제대로 오는 사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