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시장이 아주 그냥 롤러코스터를 넘어선 바이킹 수준임. 개미들 멘탈 가루 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 ㄷㄷ 다들 주식 계좌에서 돈 빼느라 바쁜데, 2주 만에 예탁금 10조가 증발했다는 거 실화냐? 역대급으로 돈 많이 넣어놨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지는 매직. 근데 또 신기한 건, 이렇게 불안한데도 빚내서 주식하는 빚투는 역대급으로 늘었다는 거. 이 정도면 강심장 인정? 아니면 한 방 노리는 진정한 용사들인가?
코스피가 4천 포인트 찍고 나서 미국에서 AI 거품 논란 터지고, 외국인 형님들이 3조 넘게 팔아치우면서 지수 완전 떡락함. 한 달 전으로 돌아간 거 실화냐고. 내 계좌도 같이 돌아간 건 안 비밀. 전문가들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도 줄고, 빅테크 회사들이 대규모 채권 발행해서 단기 자금 시장이 불안하다고 함. 당분간은 변동장 계속될 거라는데, 다들 존버할지 손절할지 고민 오지게 할 듯. 주식은 역시 예측불가 쌉인정. 다들 성투해서 부자 되길 빌게. 아, 물론 난 관망 중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