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400평 병원 말아먹고 깨달은 인생의 참맛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장영란 남편 한창 쌤이 예전에 400평짜리 한방병원 크게 열었다가 쫄딱 망했대. 본인이 “유명한 한의사, 유명한 아내”라는 타이틀만 믿고 너무 자만했던 게 원인이었다고 고백함. 아, 이거 완전 팩폭 지대로네. 성공 가도 달리다가 한순간에 삐끗한 느낌?

근데 말이야, 이 형님 멘탈 갑인 게, 병원 망하고 완전 멘붕 왔을 때 애들한테 동화책 읽어주다가 뜻밖의 깨달음을 얻었대. “아, 내가 병원장으로는 망했지만, 좋은 아빠로는 성공했구나!” 이러면서. 크으, 이거 완전 감동 실화 아니냐? 맞지 않는 옷을 벗어던진 게 포기가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살리는 ‘회복 선언’이었다고 털어놨어. 와, 이 마인드셋 진짜 리스펙! 실패를 통해 더 큰 가치를 발견한 거지.

잃어버린 것 덕분에 진짜 소중한 걸 찾았다는 거, 이거 완전 명언 아니냐? 지금은 작은 규모의 한의원을 다시 준비 중이래. 장영란 언니 유튜브 보니까 남편이 환자들 치료하고 싶어서 다시 시작하는 거라던데, 완전 멋짐 폭발! 역시 사람은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걸 해야 행복한 듯. 이 형님 앞으론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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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씨잘떼기 없는 연예인 한-의사 정치꾼 재벌... 그런 뉴스 없는게 좋은 언론
KS •
연예인 의사 정치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SJ •
한의원은..의료보험체계에서 제외시켜라..걍 샤머니즘이다
SO •
환자 치료보다 돈벌려고 저러는거지
JA •
자기 실력이 중요하지 연예인 마누라가 병고치는것도 아니고..아무리 홍보해줘도 실력없는 의사한테 환자가 가냐? 명의면 물어물어 산골 구멍가게같은 병원이라도 찾아서 간다
PI •
그냥 쉬었다 재개원하시는거쟎아요.. 한방병원중에 온갖 편법으로 3-4년 쫙 빨고 세무조사때문에 폐업하고 이름이나 장소 바꿔 재개원하는곳이 부지기수입니다. 개원비용이 저렴한 한방의 장점을 노린거죠.
PP •
성수동 집 94억 5천 거래 ㄷㄷ 재산만 수백억되겠네. 누가누굴 걱정 ㅋㅋㅋㅋ
SK •
자랑질 할때 알야봤다
88 •
누가 유명한 사람이냐? 장영란이가? 유명하다고? ㅋㅍ 개가 웃는다
WJ •
스스로 좋은 아빠라니
DR •
아 저래서 의사들이 연예인하고 결혼하는구나...집안홍보대사
KT •
한의사가 진단서 발급 못하도록 법 개정해야함. 아직도 보험사기꾼들의 요람이고 가라 환자들 아직도 한의원가서 뒤집어 누우면 다 인정됨. 도대체 한의원에서 입원을 왜 시킴? 뜸뜨고 침맞는데 입원해야 함?
SE •
나이롱 환자 입원 가능한 한방병원 세무조사 받기전 알아서 정리한듯.. 머리 좋네 장영란
WA •
조금은 사정을 아니까 하는 말인데......................... 연예인이랑 결혼해서 방송으로 이미지 만들어 먹고 살거면 제발 전문가인척 깝치지좀마라. 한의사가 침이나 동의보감이나 연구하지............언제부터 의사랑 동급이랍시고 줄기세포다, 염증주사다...........같잖은 한방의 과학화 떠들면서 한방병원장이 의사행세하고 있냐? 전문성으로 승부를 보던지 아니면 그냥 이미지로만 승부를 봐라 방송에나 나오면서 피부 미용이나 하면서 먹고 살란 말이다. 열심히 전문성으로 승부보는 진짜 의사들 좀 먹지말고!!!
LA •
분에 넘치는 대규모 병원 오픈도 문제였겠지만 요즘 왠만하면 한의원 안간다. 본래 한의원은 보약으로 돈을 버는 것인데 중국산 농약으로 오염된 한약재를 사용한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알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홍삼을 사먹는다는 얘기가 있다. 한의대 6년 나오고 다시 의전으로 편입하는 학생이 늘어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PB •
아내 타이틀이 그 정도가 아닌데 미쳤네
GR •
의사가 명의이면 거리가 멀어도 찾아 간답니다. 실력이 없으면 코 앞이라도 환자는 가지 않습니다
NE •
마누라 이름믿고?? 누가 듣으면 탑급 연예인인줄 알것다 c급연예인 간판으로 뭔
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