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배우가 자기 1000평짜리 한옥집에서 제초 작업하다가 농약을 홀짝 마셔버린 거 있지? 헐, 진짜 깜놀! 갑자기 어질어질해서 구급차 부르고 정신 잃고 응급실 직행! 위세척까지 받았대. 완전 아찔한 경험이었을 듯. 진짜 큰일 날 뻔했잖아.
근데 이 형님, 어머니 유산이라 농사 포기 못 한다며 찐 농부 모드 발동. 역시 베테랑 배우답게 끈기 오진다. 농약은 진짜 조심해야 하는 거 알지? 혹시라도 이런 일 생기면 바로 병원 가야 함. 특히 골든타임 8시간 안에 조치해야 한다더라. 호흡 확인하고, 눈에 들어갔으면 물로 씻고, 환자 진정시키는 게 중요하대. 의식 없으면 턱 당겨서 숨 쉬게 해주고.
구토 유발은 함부로 하면 안 되고, 경련 나면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 함. 술, 담배, 우유는 절대 금지! 농약 용기 들고 병원 가는 게 국룰. 농약 중독은 진짜 무서운 거니까, 다들 조심 또 조심! 건강이 최고다! 암튼, 임현식 배우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농사 지으시길!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