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다시 꺼내 들었지 뭐야.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구속 기간 끝나면 혹시 풀려날까 봐 지지자들이 완전 똥줄 타는 중이래. 법원에서 구속영장 계속 기각하니까 더 불안한가 봐.
근데 이게 좀 웃긴 게, 위헌 논란 피하려고 1심 말고 2심부터 적용하겠다고 머리 굴리는 중이래.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건 국민의 명령이다!” 이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귀국하면 바로 처리하겠다고 으름장 놓더라. 내란 사범 사면권도 제한하겠대. ㄷㄷ
원래는 중도층 눈치 보고 야당 자극할까 봐 좀 주춤했었거든? 근데 지지율도 나쁘지 않고, 지지자들이 “윤석열 길거리 활보하냐?”고 막 항의하니까 다시 불붙은 거지. 사법부한테도 “윤석열 또 풀려나면 안 된다”면서 압박 오지게 넣는 중.
박주민 의원은 “위헌 아님! 법원도 중요한 사건은 배당 방식 바꾼다!”면서 쉴드 쳐주네. 이번 주부터 법사위에서 논의 시작될 거라는데, 2심부터 적용하면 문제없다는 입장이야. 과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