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SNS에 책 사진 올리며 심경 고백? 이거 완전 밈 각인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요즘 자기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책 사진을 SNS에 올렸어. 그 책이 뭐냐면, 노벨문학상 작가 하인리히 뵐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라는 건데, 내용이 완전 뼈 때리는 거야. 선정적인 언론 때문에 한 사람의 명예랑 인생이 파괴되는 과정을 그렸대. 성실하게 살던 여자가 언론의 허위 보도랑 군중들 때문에 살인범 애인, 테러리스트 공범, 음탕한 공산주의자까지 되는 이야기라니, 이거 완전 드라마 아니냐? 책 부제도 “폭력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래. 민 대표가 지금 하이브랑 엄청 싸우고 있잖아. 경영권 탈취니 배임이니 하면서 법정 공방 오지게 하고 있는데, 민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이 핵심이라고 반박했었지. 하이브는 민 대표 상대로 계약 해지 소송 걸고, 민 대표는 풋옵션 관련 소송 걸고, 아주 그냥 소송 파티야. 빌리프랩이랑 쏘스뮤직이랑도 싸우고 있는데, 빌리프랩 소속 아일릿이 뉴진스 콘셉트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쏘스뮤직은 뉴진스 데뷔 때 방치했다고 까고 있어. 뉴진스 멤버들은 전속계약 소송에서 져서 복귀 시사했는데, 민 대표는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면서 불필요한 분란은 노노라고 했네. 이쯤 되면 팝콘 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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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자승자박
HA •
뉴진스2인과르세라핌 아일리 누구땜에 힘들게 지내왔을까.정작 누가 잃어버린 시간을 논해야할지.
JS •
뉴진스 자기 맘대로 안 되니 현타 왔나 보네
MY •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 •
직장내 괴롭힘 하면서 본인 스스로 명예를 떨구셨어요
YY •
너 같은게 무슨 명예 타령이냐 ㅋㅋㅋㅋㅋ 주제도 모르네
LI •
물욕에 명예를 버린거지
AL •
지나친 자의식 과잉, 지나친 자아 비대이다
NU •
인생은 도박 본인 선택의 결과는 본인 책임. 스티플? 원페어?
LO •
떨어질 명예는있었고? 그래도 할말이 남아있다고 입터네
64 •
된장아. . 된장아. .
SL •
니돈으로 여기까지 온거 아니잖아 자본주의 배신 아닌가 더 준다고 할때 욕심이 스톱했으면 넌 계획적 이라는 의심이 들게 하는 것들이 보여 그게 니돈 맞니?
KA •
찢아. . .니할일생겼네
SL •
니가 직원에게 했던 막말을 생각 해봐. 그 직원의 명예는 뭐니?
PO •
밥통,띨띨,멍청,한심 이런말을 친근한 표현으로써서 명예가 떨어진거 같은데......흠...
LO •
그놈의 뉴진스 뉴진스. 누가보면 kpop 최초 그래미 수상 레전드 그룹인줄 알겠다 ㅋ
RA •
미수로 그친 경영권 도둑따위에게 무슨 명예? 멸시만 있을 뿐이다.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민씨
GR •
대한민국 K-팝 과 K-엔터 역사상 가장 어이없고 끔찍한 사건인 듯 하네요
JA •
민씨와 기자님 친하세요? 옹호글 이네요 카톡에 친한 기자 끌여들여서 하이브 망하게하는 배임 모의 카톡에 써있던데요 민희진씨 오늘 직장내 괴롭힘 으로 300만원 벌금 판결 받았던데 그건 기사가 안나고 민씨 인스타 올린 사소한 건 올리시네요 언론이 이렇게 감싸주는데 민씨가 올린 언론에 희생양과는 전혀 상관이 없겠군요
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