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의원이 썰을 풀었는데 말이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정원 업무보고 갔다가 소맥 폭탄주를 너무 달려서 경호원한테 업혀 나왔다는 거 아니겠어? ㅋㅋㅋ 업무보고는 대충 끝내고 술판 벌였다는 썰인데, 이거 완전 찐친 모임도 아니고 국정원 업무보고에서 이래도 되나 싶네.
게다가 윤 의원이 폭로한 썰이 한두 개가 아니더라. 가짜 출근 들킬까 봐 4억 들여서 지하 창고 만들고, 술 깨려고 집무실에 사우나까지 뒀대. 심지어 해외 순방 갈 때 참이슬 페트병 10개 챙겨갔다는 건 진짜 레전드 아니냐? ㅋㅋㅋㅋㅋ
최근 내란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 태도 보고는 “가증스럽다”고 팩폭 날리면서, 부하들한테 죄 다 떠넘기는 거 아니냐고 꼽줬어. 국민한테 책임감 1도 없는 사람 같다고 완전 저격했네. 이 정도면 거의 드라마 한 편 아니냐? ㄷㄷ

